다낭 공항 오키드라운지 이용 가격 할인 샤워 시간 베트남 다낭 여행을 즐겁게 마친 뒤에는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만 남았는데요, 이 시간이 사실 거의 새벽 비행기라서 참 고된 순간이랍니다. 아쉬우면서도 빨리 집에 가서 막 매운거 먹고 싶고 내 침대에 눕고 싶은 마음!!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ㅋㅋㅋ 다낭 공항도 그리 크지 않다보니 구경할게 딱히 많지 않아서 적당히 살 거 있으면 구입 하고 시간을 보내야해요. 근데 대부분 의자에 누워 있기도 하고 앉을 공간이 생각보다 없다보니 이럴 땐 정말 공항라운지가 최고더라고요 다낭 오키드 라운지의 경우 PP카드가 있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동반인 또는 없는 사람과 함께라면 미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JfNjkg/MDAxNzY1NTE4MDcwNzYw.jT9hMnnq0THlhWemNTQB8qeMO31_lmQKoRWExijqzlAg.x9Q3L4_o26PYuf_bLlPTE7RC4x0UzN5LHlK5ullVr1Ig.JPEG/20241007_234021.jpg?type=s3" />
다낭 공항 픽업 예약 패스트트랙 가격 후기 DANANG 이번 다낭 여행은 시작부터 엄청 여유로웠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정신없는 줄 서기 대신 미리 신청해둔 다낭패스트트랙과 픽업 서비스 덕분에 입국심사가 10분 컷으로 무척 짧아졌거든요. 예전에 공항에서 1시간 넘게 줄 섰던걸 생각하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어요. 1. 다낭 입국 다낭 공항은 전보다 훨씬 정돈되고, 규모도 커진 느낌이지만 밤 낮 할 것 없이 몰려드는 여행객 때문에 입국심사가 굉장히 길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 시행착오를 또 겪지 않기 위해 이번엔 다낭 보물창고 패스트 트랙을 먼저 준비해 갔습니다. 낮 비행기라서 굳이 필요할까? 생각하다가 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JfMzkg/MDAxNzY0NjU4MDQzODA3.2yGmlQ5e1U7zijzdDvtMGNIhmKYykptLZN92Q0u3fqMg.CyJo1ZS2Bkyq2NSbhhjuz78QkR0NIiOisQBc9t7xhGsg.JPEG/%B4%D9%B3%B6%B0%F8%C7%D7%C7%C8%BE%F7.jpg?type=s3" />
다낭 마사지 추천 한시장 발마사지 공항픽업 지금, 12월의 다낭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에요! 여기저기 크고 작게 트리 장식을 해놓은 여름의 크리스마스! 근데 우기답게 비도 좀 자주 오는 상황ㅠㅠ 엊그제 저의 다낭 3일차에는 아침부터 비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다낭 마사지 받는 거 말고는 진짜 할 수 있는 게 없었을 정도였는데 저는 마침 호텔에서 딱 도보 2분 거리의 핑크스파 & 네일을 예약해 놓은 상황이라 뭔가 위너가 된듯한 기분이었다랄까?ㅎㅎ 호텔에서 아침 먹고 ✔️오전 9시부터 오픈하는 핑크네일에서 크리스마스 네일 받고 ✔️바로 옆 다낭 마사지 추천 핑크네일에서 스파 받으니 딱 점심시간 되더라고요! 1.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RfMjE1/MDAxNzY0ODEyNjkwOTE3.vy83k_MOcDjLecH7KBtqeLH68iQrtiPpSrPHS3K6jigg.CGwxUt4x-tAT8jhXX-S32mOlB0EkrMSYxyu7Ecvyi7Eg.JPEG/KakaoTalk_20251204_103052589_04.jpg?type=s3" />
다낭 현지 렌트카 다낭 공항픽업 예약 글, 사진 : 그루터기 다낭 여행을 하다 보면 이동을 해야 할 때가 굉장히 많다. 누군가는 매번 그랩을 불러야 하고 차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더해지면 은근히 에너지 소모가 크다. 그래서 나는 다낭 렌트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편이다. 기사님이 동행해 주니 직접 운전할 필요도 없고 생각보다 비용도 합리적이다. 지난 여행에서는 다낭 공항픽업 예약도 함께한 덕분에 마음 편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다. 1. 다낭 공항픽업 예약 여행의 설렘은 공항에 도착하면서 극에 달한다. 설레기도 하지만 진짜 여행의 시작이기에 긴장을 하게 되는 것도 사실. 입국심사를 무사히 잘 마치고 짐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VfNDMg/MDAxNzYzMTQyMzA2MDEx.Q4YptKmEgwZy2siZVXatbn3dF-sdXyA9SnRMZSFoicEg.GyR4RvDZlTuBegxNm13AMTNO8bgXKtttlBu5EFTYQDMg.JPEG/20250516-0R6A8746.jpg?type=s3" />
드디어 다낭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바람은 어제보다 더 세고, 날씨는 어제보다 더 안좋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행기 운항 확인했는데 아직까지는 정상운항입니다. 오히려 정상운항이 더 불안한건 왜일까요..;;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여행 다섯째날 링엄사 - 다낭공항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가볍게.. 조식을 때려주고.. 오전 시간은 호텔 체크 아웃때까지 그냥 각자 자유시간입니다. 남는 시간 운동도 해주고... 짐도 정리하고, 혹시라도 두고 나오는거 없을지. 확인도 하고.. 잠자리 정리는.. 그냥 패쓰..;;; 그렇게 체크아웃을 하고.. 여행가방은 호텔에 보관을 하고... 링엄사 관광을 가 봅니다. 링엄사는 선짜산 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FfMTU2/MDAxNzYxOTk0NTMxMDIw.-jioIpaut918aGsXGGfUSW3366FGkGZ74YbaQApsaf0g.WhOaiwK9MwJ38mqQ8xuwLPoeUy2qxD4ND68vHii14EIg.JPEG/20251022_12233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