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의 다낭여행 ⑤ 다낭링엄사 그리고 집으로
드디어 다낭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바람은 어제보다 더 세고, 날씨는 어제보다 더 안좋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행기 운항 확인했는데 아직까지는 정상운항입니다. 오히려 정상운항이 더 불안한건 왜일까요..;;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여행 다섯째날 링엄사 - 다낭공항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가볍게.. 조식을 때려주고.. 오전 시간은 호텔 체크 아웃때까지 그냥 각자 자유시간입니다. 남는 시간 운동도 해주고... 짐도 정리하고, 혹시라도 두고 나오는거 없을지. 확인도 하고.. 잠자리 정리는.. 그냥 패쓰..;;; 그렇게 체크아웃을 하고.. 여행가방은 호텔에 보관을 하고... 링엄사 관광을 가 봅니다. 링엄사는 선짜산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