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일본 후쿠오카 여행 코스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후쿠오카 대표 랜드마크인 후쿠오카타워부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할 수 있는 모모치해변, 녹음이 짙어가는 오호리공원, 쇼핑 중심지 텐진, 아이리스 꽃이 만발한 다자이후 텐만구 신사까지 후쿠오카 여행 코스 가볼만한곳을 소개합니다. 후쿠오카 6월 날씨 & 옷차림 6월 후쿠오카 날씨는 장마철이 시작되기 때문에 습도가 높고 비가 자주 내려요. 평균 기온은 23도 정도로 우리나라의 초여름 날씨와 비슷하지만 체감상으로는 후덥지근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6월 말로 갈수록 강수확률과 강수량이 높아 계속 비가 올 수도 있으니 우산을 꼭 챙겨가세요. 옷차림은 가볍고.......
먹으러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후쿠오카 여행! 개인적으로 후쿠오카 우동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하카타역 근처 맛집으로 소문이 난 붓카케 우동 맛집 멘야 이시이를 다녀와서 소개를 해봅니다. :-) 특히 이곳은 하루 100 그릇만 판매하는 우동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딱 점심시간대만 운영을 하기에 누구보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걸 추천해요. 특히 저는 국물 우동보다 국물이 자작해서 자작 자작한 소스에 비벼 먹는 붓카케우동을 좋아하는데, 후쿠오카 맛집 중에 여러 곳 중에 이번엔 멘야 이시이를 추천해 봐요. 麺屋いしヰ 영업시간 : 11:0~14:30 (*하루 100 그릇만 판매하기 때문에 14:30 전에 없어지면 마감) .......
후쿠오카타워 사진.글 © 절대미남자 정말 오랜만에 리프레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십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만 이곳은 여전히 소박하고 예쁜 동네였습니다. 바쁜 일상을 피해 찾아간 곳은 씨사이드 모모치해변이었는데 모래사장을 거닐며 여유도 실컷 부리고 힐링 타임을 누렸습니다. 그렇게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는데도 씨사이드 모모치해변은 첫 방문입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해변이 아닌 인공적으로 만든 곳인데 예쁜 주변 경치 덕분에 현지 에서도 손꼽히는 데이트 명소입니다. 다행히 날씨도 화창하고 구름도 없어서 바다 구경을 하기에 제격이었는데 신발을 벗고 맨발 체험을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주변에는 박물관, 도서관, Pay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