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러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후쿠오카 여행! 개인적으로 후쿠오카 우동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하카타역 근처 맛집으로 소문이 난 붓카케 우동 맛집 멘야 이시이를 다녀와서 소개를 해봅니다. :-) 특히 이곳은 하루 100 그릇만 판매하는 우동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딱 점심시간대만 운영을 하기에 누구보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걸 추천해요. 특히 저는 국물 우동보다 국물이 자작해서 자작 자작한 소스에 비벼 먹는 붓카케우동을 좋아하는데, 후쿠오카 맛집 중에 여러 곳 중에 이번엔 멘야 이시이를 추천해 봐요. 麺屋いしヰ 영업시간 : 11:0~14:30 (*하루 100 그릇만 판매하기 때문에 14:30 전에 없어지면 마감) .......
후쿠오카 여행을 하면서 실패 없는 메뉴 선택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야끼니꾸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구워 먹는 고기가 일본까지 유행시켰으니,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하카타 맛집 야끼니꾸 하치하치가 있어 소개를 해봅니다. 특히,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하카타역 근처라서 여행 중에 쇼핑이나 근처 숙소에서 멀지 않아서 위치성도 좋고, 일본 소고기 중에서 가격대도 저렴한데 신선도와 맛이 좋아 현지인들에게도 인기랍니다! 현지인들이 인정한 후쿠오카 맛집으로 추천해요! 진짜, 후쿠오카 맛집들 찾아다니느라 배가 너무 부르지만, 하카타역 근처 야끼니꾸는 못 참지! 호텔에서 쉬러 가기 전에 푸짐하게 즐겨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