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현지인이 전하는 개암사 벚꽃 개화상황. 개암사 벚꽃 축제는 4월 5일에 끝이 난다. 하지만 벚꽃 개화 절정은 4월 5일부터 4월12일까지일 것 같다. 개암사 벚꽃은 4일 현재 개화 상황은 80% 정도 피었지 싶다. 개암사 벚꽃 축제는 현재 진행 중이지만 개화는 100%가 되지 않았다. 다행히 올해는 개화가 되어 상춘객들이 헛걸음을 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작년에는 필자가 보안자율방범대에서 교통 봉사를 갔는데, 개화가 되지 않아 벚꽃을 보기 위해 서울에서 오신 분을 뵈었을 때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올해는 벚꽃이 피어 좋다. 개암사의 벚꽃을 보고 싶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RfMzMg/MDAxNzc1MjkwNjUzMTkw.6Pi4sdhhminEbm-FdUmdR0dOSg_NgBtrLBQifYxeL-Ug.jp0P3_mYQX5n3YBhjxG9tjU_PhqfhoBEGFPvsxb2wr4g.JPEG/900%A3%DF20240404%A3%DF161443.jpg?type=s3" />
오늘은 어느 정도 농사일을 정리하고 멀리 경남 하동에 위치한 "삼성궁"을 찾게 되었다. 삼성궁은 단군과 연관된 종교 시설이지만 종교를 떠나 돌로 쌓은 멋진 모습을 보면 절로 감탄사가 나오는 곳으로 가족이나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입장료가 상당히 비싼 삼성궁. 어른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으로 입장료가 상당하다. 자연석을 인위적으로 쌓아 올린 곳으로,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멋진 곳임에는 틀림이 없다. 출입 게이트를 나오면 바로 돌을 쌓아 만든 탑이나 성벽이 나온다. 옛 선조들도 이렇게 성벽을 쌓지 않았을까...?? 단풍이 진 후의 삼성궁이지만 단풍이 든 가을에 오면 더욱 운치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dfMjc2/MDAxNzY1MDY1OTMzMzg1.LXFowx8oQZWfNWH9rKIX_aasHXHTFLjLIAMcCR42hCkg.2LyPJrtLLD4RFUsgS961aVmxPo-R622-HzcKHnLgzLkg.JPEG/20251206%A3%DF13195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