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프 여행 캔모어 맛집 로키 마운틴 베이글 컴퍼니 ! 캘거리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산악 타운으로 국립공원 안에 있는 호텔들이나 숙소들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경치도 좋아서 관광 겸 숙소를 정하기도 하는곳인데 일정상 숙소를 이곳에 정하지는 않았어서 캘거리에서 출발할때만 잠시 들러서 아침을 먹고 했었는데 생각했었던것보다 조용하고 집들도 예쁘고 풍경도 좋았었고 캘거리에서 출발해서 아침을 먹기위해서 들렀는데 원래 가려고 했었던곳을 가니 주차를 할 곳이 마땅하지 않았고 줄도 서있어서 근처에 있는 이곳을 찾았었는데 무료 주차구역은 별로 없고 큰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고 요금을 내고 걸어서 이동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jUy/MDAxNzUyNDkyODMyMTU2.hTMUiNzZVq6WKO1mN0n-lLQddsJD72PJ68imCIO53nIg.Ps3wssgP01i4_iyo1OQj9T8OM8ZGVnP-ok-BrSU9h0sg.JPEG/IMG_2268-t.jpg?type=s3" />
캐나다 이심 ESIM 도시락 추천 무제한 사용 후기 ! 얼마전 다녀온 밴쿠버, 밴프 여행에서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인터넷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밴프에서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여행을 해야했었고 구글맵으로 길찾기를 많이 사용할 것 같았었고 한국에서 오는 전화나 문자도 같이 받아야 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했었는데 익숙하면서도 항상 이용했었던것으로 유심도 로밍도 아닌 방법을 선택했었는데 밴쿠버에서도 밴프에서도 만족스럽게 이용했었고 하루 데이터 용량이 정해져 있기는 했지만 저속 무제한도 가능해서 데이터 용량에 대한 걱정도 하지 않아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괜찮았었던것 같았다 아이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FfMTg5/MDAxNzUwNDc5ODcxMjk1.b-KJxqKmrv_uuP6rX7b57_zhtLfv5FBeHXYHx8EgPDUg.aBhequKrgl9-0SxIdhMaLCgZ_NoUoctc4Q6fZH_PTEUg.JPEG/IMG_0232-title.jpg?type=s3" />
캐나다 여행 밴쿠버+밴프+캘거리 7박 8일의 기록 ! 알버타에 있는 로키 산맥의 동쪽 자리를 따라 쭉 뻗은 곳으로 수많은 산과 호수, 빙하가 있는곳으로 BANFF, YOHO, JASPER등의 국립공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오래전 옐로우나이프를 갔을때부터 가보고 싶었던곳으로 옐로우나이프에 갔을때에도, 따로 계획을 해서 가려고 했을때에도 일정에 변경이 생기면서 몇번을 못가게 되었다가 얼마전에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는데 가는김에 오랜만에 Vancouver도 가고 싶어서 1박 일정으로 계획했지만 비행기 이슈건이 생기는 바람에 원래보다 늦게 도착해서 얼마 즐기지는 못했지만 해가 늦게 지는 덕분에 거리의 풍경은 잠시나마 즐길 수 있었다 비행기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lfNTYg/MDAxNzUwMzI0ODQwMzgz.p4Lql1gwH_En0XxYSGYYaL8e1WV_C13L_SeR1_XmhUAg.MTkECKNj0M44gnZ3Eim_KvHqiHUHFEr1OYRm6CMuxwcg.JPEG/L1021055-tile.jpg?type=s3" />
대자연의 끝판왕! 캐나다 로키산맥은 죽기 전에 곡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힌답니다. 그 중 로키산캑의 중심, 캐나다 밴프는 알버타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끝내주는 곳이에요. 저는 겨울 캐나다 밴프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눈으로 뒤덮인 캐나다 밴프는 환상 그 자체였어요💜 흔히 겨울여행은 일본 삿포로 많이들 가시는데 거긴 가성비 좋은거고 제대로 즐기려면 캐나다 밴프 여행가세요. 밴프로 가기 위해서는 캘거리 공항이 가장 가까운데 그 동안 벤쿠버에서 경유 후 캘거리로 향한게 일반적이었어요. 근데 웨스트젯 타면 캘거리 직항 항공권으로 갈 수 있어 더더욱 핫해지고 있답니다^^ (이건 아래 자세히 소개해볼게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원받으나 솔직한 후기입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는 캐나다 여행! 많은 분들의 로망 중 하나인 캐나다 밴프 여행 중에 밴프 숙소가 너무 비싸서 그 근처인 캔모어 타운에서 지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던 후기 공유합니다.ㅎㅎ 밴프의 유명한 호수들까지는 차로 약 40분 정도 걸려서 매일 호수 1~2개 정도 클리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다시 간다면... 캔모어 타운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면서 힐링 할래요. 밴프 호수 계속 보니 지겨워... 제가 좋아했던 캐나다 소도시 캔모어는 밴프만큼이나 멋진 로키산맥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냥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멋졌어요.ㅎㅎ 트레킹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