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원받으나 솔직한 후기입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는 캐나다 여행! 많은 분들의 로망 중 하나인 캐나다 밴프 여행 중에 밴프 숙소가 너무 비싸서 그 근처인 캔모어 타운에서 지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던 후기 공유합니다.ㅎㅎ 밴프의 유명한 호수들까지는 차로 약 40분 정도 걸려서 매일 호수 1~2개 정도 클리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다시 간다면... 캔모어 타운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면서 힐링 할래요. 밴프 호수 계속 보니 지겨워... 제가 좋아했던 캐나다 소도시 캔모어는 밴프만큼이나 멋진 로키산맥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냥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멋졌어요.ㅎㅎ 트레킹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