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 전망대 3곳 & 날씨 겨울에 어디를 여행해될지 고민되는 분들 많으실거 같은데요! 오늘은 겨울에 가도 따뜻하고 여행하기 좋은 포르투갈 리스본 소개해드릴게요:) 리스본 겨울 날씨 포르투갈 리스본은 겨울에도 굉장히 따뜻한곳이에요. 리스본 1월에 최저 온도가 4도이고 최고 온도는 15도 넘는 날씨도 많습니다. 리스본의 경우 1월과 2월이 가장 비가 많이 오는 시기인데 1월 평균강수일 15일, 강수량 109mm 2월 평균강수일 15일 강수량 110mm입니다. 날씨가 여행의 8할인데 운이 나쁘면 계속 비가오는 날씨일수도 있지만 저는 2월에 11일정도 갔었는데 2일정도 오고 계속 맑은 날씨였답니다. 1월보다 2월에 날씨가 더 따뜻.......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ZfODIg/MDAxNzY2NzQzODUxNzMw.BQVbjDPBWzWS4kNXRNg5_3hFNKWe9i1Dndwseh69t8Qg._RP-oLMXto1nrVs41-VMnh6MUas8Cb2LT9O5-tY5KVQg.JPEG/XT505753.jpg?type=s3" />
포르투갈 여행 일정 혼자 리스본 포르투 포함 아이엠트래블 맞춤여행 유럽 여행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나라를 꼽자면 포르투갈 여행이에요. 실제로 혼자 떠났지만 생각보다 치안도 안정적이고 사람들도 친절해서 혼자 여행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적은 나라라는 인상이 강했어요. 다만 직접 준비해 보니 포르투갈 여행을 이동 동선, 숙소 위치, 도시 간 이동을 미리 잘 짜지 않으면 체력 소모가 꽤 크더라고요. 혼자라서 모든 걸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자유롭기도 했지만 동시에 꽤 번거롭게 느껴졌어요. 1. 혼자 포르투갈 여행 혼자 떠난 포르투갈 여행에서는 리스본과 포르투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어요. 현지에서의 시간은 정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ZfNTgg/MDAxNzY3NzAxODQ5MDY5.EJ8ObqbMr2jjvaBIGoRbAUrVtZC4OSn6PJ9uvaLxWJ8g.WpK2Cg2xreNA-npY4mKZxVFm9ejcYrGV7rtXMkuShW8g.JPEG/20241103_170812.jpg?type=s3" />
리스본 여행 리스본 중심 호시우광장 주변 풍경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리스본 세뇨라 두 몬테 언덕에 올라 붉은 지붕이 이어진 도시 풍경과 테주강 너머로 펼쳐진 리스본의 전경을 한참 동안 바라보았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리스본이 한 폭의 그림 같았다면, 이제는 그 그림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주어진 자유시간은 짧았지만, 관광지가 아닌 리스본의 일상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발길이 자연스럽게 향한 곳은 여행자와 현지인의 시간이 겹쳐지는 공간, 리스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호시우광장이었습니다 리스본 세뇨라 두 몬테 언덕에 올라 테주강과 붉은 지붕의 도시 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ZfMjYy/MDAxNzY1ODYzMjc5NDc5.ZYTJm-01wVMSjCS2FvbrYHN7fXDe-hfLfr0iHXdqdM8g.LcM6KkmjmCyyWYkzEUKaesOe6P4l3hA797S90tlxS3kg.JPEG/00.jpg?type=s3" />
리스본 여행 코스 벨렝탑 제로니무스 수도원 발견기념비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리스본 구도심을 천천히 둘러본 뒤, 테주강을 따라 서쪽으로 이동해 리스본의 상징이라 불리는 벨렝 지구를 찾았습니다. 대항해시대의 숨결이 그대로 남아 있는 이곳은 벨렝탑과 제로니무스 수도원, 발견기념비가 한 코스로 이어지는 리스본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반드시 들러야 할 랜드마크입니다. 01. 벨렝탑 테주강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의 벨렝탑은 리스본을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풍경 중 하나입니다. 16세기 초 마누엘 1세 시대에 건설된 이 탑은 리스본을 드나들던 배들의 관문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대항해시대,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항해자들이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ZfMyAg/MDAxNzY1ODc5NTk1ODky.enn_ctYWOVZXPf-zhJxZxt455tXwyH3rlxGX3p5UArwg.VaNDD2yuR4Jq8JD-f8PAp5m5uQAVV7aMtVhKq2BnG1gg.JPEG/00.jpg?type=s3" />
포르투갈 리스본 리스본 여행 세뇨라 두 몬테 전망대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세비야를 떠나 리스본으로 향하는 길은, 지도 위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길게 느껴졌습니다. 4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알마다 언덕에서 처음 마주한 테주강은, 여행의 공기를 단숨에 바꿔 놓았습니다. 강을 내려다보며 우뚝 선 예수상을 보자 “아, 이제 진짜 포르투갈 여행이 시작되는구나” 하는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 다리를 건너는 순간, 리스본 여행은 풍경이 아니라 ‘분위기’로 기억되기 시작했습니다. 01. 포르투갈 리스본 4시간 반 정도 달려 도착한 알마다(Almada)는 리스본의 앞마당 같은 도시였습니다. 차창 밖으로 바람결이 달라지며 하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VfMjM3/MDAxNzY1Nzk1OTIxMDE0.GlhYy1IPyRwGij8ZJx94AYLx-B1IiyfUhHpYmMav63Yg.BB02YxlA8UK0FlrTE_N3TJz_w2lTTC8dazd54Z9Coikg.JPEG/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