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늘은 오타쿠 덕질 메카인 홍대 AK플라자 등 홍대에 있는 여러 매장들을 쭉 살펴봤습니다. 오타쿠 덕질 메카가 된 홍대 힙스터 문화의 상징이라 불렸던 홍대가 주류 문화 중 하나가 된 오타쿠 컬처의 메카가 됐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AK플라자로 매장 곳곳이 오타쿠들의 상설 소비공간으로 변화했는데요. 오늘 오타쿠 친구와 함께 AK플라자부터 홍대 이곳저곳에 있는 상점가들을 보며 몇가지 인사이트를 얻었는데 정리해보죠. 오타쿠 덕질 메카 홍대 AK플라자 제 친구 왈 서울에는 오타쿠를 위한 2개의 성지가 있다고 합니다. AK플라자와 국제전자센터인데요. AK플라자는 사람들이 현장학습을 왔나 싶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FfMjgy/MDAxNzcyMzY5ODExMzcy.oiqPdFVzqMG5isMtbPPLxMDCOItt8jJOZWwHgpJ_5P0g.iP1dbSF7NAaVLcpoiZEXzoGEKpKUxmpycin0qsP402kg.JPEG/900%A3%DF20260301%A3%DF131834.jpg?type=s3" />
유튜바를 시청하다보면, 영상으로는 도저히 채워지지않는 그 무언가. 갈증이 강하게 몰려오는데 말이죠. 현장감 이랄까? 오덕(다섯가지 덕을 수행하는 자)이라면 정기적으로 현지 덕질을 통해 섭취해주어야할 것들이 있는데, 이번 겨울 그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빠르게 짐을 챙겨봅니다. 일반인 여행이 아니라, 덕질 특화형 장비이기때문에 생존형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정도만으로 준비했답니다. 최근 몇년간 거의 변화를 느끼기 어려울정도로 익숙한 세팅. 딱 4시간 자고 일어나서 05:25 수하물 찾을때 남들이랑 혼동될리 없는 촌스러운 녹색 캐리어. 피카츄랑 미소녀 스티커 덕지덕지. 이걸 본인 짐으로 헷갈려서 들고갈리 없도록 덕질 냄새 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dfMTk0/MDAxNzY1OTQ5NTExMTUz.CnVohsEQ34hXHLyObKIe0xzhAN4KpjnKZGueObPjqa8g.LFtYCTfklIHLfA0fSG9AYKsw1gSn7BV2ccg4nOZjM3Ig.JPEG/DSC_5790-w.jpg?type=s3" />
일주일에 한번 쉬는날은 말이죠. 느긋~~하게 아이스 코히! 정성스럽게 내린, 아이스 커피를 실피에트 전용잔에 마셔주는 것을 시작하지요. 루데우스군의 두번째가 될뻔했지만 첫번째(?) 부인이자, 전생에서 소꿉친구이자, 병을 낫게 해준 은인 아... 저는 참고로 부인이 당연히 한명만 있습니다. 세상 부드러운 빵 어째서인가 더욱 커피 맛이 좋아지는 실피에트 전용잔 쉬는날 완벽한 아침식사가 끝났습니다. 암묵적인 허락으로 거실에 핑쿠핑쿠~하게 붙여놓은 테피스트리를 그윽~한 표정으로 감상하고나면, 얼추 오전 일과가 끝납니다. 사쿠라사와 스미짱 카토 메구미의 응원을 받고나면 슬슬 강도높은 집안일 + 멍멍이 산책 + 녹초가되어 잠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Tc2/MDAxNzU0NDg0NDM1MDY4.F2SDQ3rMG7bvNj1faJjIg21ZATZkz9Qf3O--ENo87qcg.pPUA6cvDJzZB6NjB2eWEf1XoroNQ7yN9urXPWQa41qwg.JPEG/KakaoTalk_20250806_213948871_05.jpg?type=s3" />
9월 들어서 공부시작했더니 덕질이 소홀해져서 그냥 블로그 생존신고 겸사겸사 올리는 지난주에 이은 낫짱 소식 지난주엔 아시아 싹 돌고 이번주는 무대인사로 프랑스 멕시코 L.A 얼마나 글로벌한거야 이사람ㅋㅋㅋㅋ 지금 전세계적으로 인기높은 귀칼 주연성우에다가 200만 유튜버라니 새삼 대단해 진심 파리에서 와인마시는 짤 원래도 술을 좋아하긴 하는데 그 나라마다 유명한 술 다 털기로 작정한 사람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다 나츠키~브라보 그나저나 귀칼 개봉하고 내주변 킹반인 가족 등등 다 난리중인데... 신기하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뺏긴 느낌은 여전하고 ㅋㅋㅋ 저는 참고로 일요일에 용아맥으로 2회차 갑니다 후후... 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VfOSAg/MDAxNzU3MDcyNzM4NTEx.1ZpuHoqP_qCxmc_gfeP_lemlu_A8-CsrE7hg4fJ1WQ4g.jDeuxjeiaDFlWp675eWRfhCCsXPsedEXzCEtVSWiL6Ug.JPEG/IMG%A3%DF9262.JPG?type=s3" />
1년반만에 주최한 대형정모! 작년에 신입분들 받고나서 거의 처음으로 연 대형정모라 떨리기도 하고 준비하면서 귀찮(ㅋㅋ)기도 하고.. 또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이랑은 반갑게 안부도 주고받고~ 매번 부방장 그리드님이 혼자 바텐더하다가 이번엔 버린님도 바텐더 추가되어 굉장히 안정적인 두분의 음료들 너무 좋았고~!!!! 둘이서 돌아가면서 혹은 같이 운영(?)하다보니 보는사람도 쾌적해서 마음이 편했다ㅋㅋ 방장이 달빠인 덕에 은근 슬금슬금 모여버린 달빠님들과 월희와 페이트에 관해 수다 떨기도 하고 어제 달빠가 아닌 분에게 받은 질문이 “빛나님 시로가 흰색으로 염색하면 칼이 두개가 생기나요?” 였는데 듣자마자 달빠들 표정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RfMjE3/MDAxNzU2MDE0MDc4NTMw.pMOb73-GnrkLRYFnW2tE-d0d7Z1ji9StsZG95RiMfTIg.upwXbzX1jYFHfuQURBsaUxmlRyOEA0fSxXbW8VLiofIg.JPEG/IMG%A3%DF917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