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에 한번 쉬는날은 말이죠. 느긋~~하게 아이스 코히! 정성스럽게 내린, 아이스 커피를 실피에트 전용잔에 마셔주는 것을 시작하지요. 루데우스군의 두번째가 될뻔했지만 첫번째(?) 부인이자, 전생에서 소꿉친구이자, 병을 낫게 해준 은인 아... 저는 참고로 부인이 당연히 한명만 있습니다. 세상 부드러운 빵 어째서인가 더욱 커피 맛이 좋아지는 실피에트 전용잔 쉬는날 완벽한 아침식사가 끝났습니다. 암묵적인 허락으로 거실에 핑쿠핑쿠~하게 붙여놓은 테피스트리를 그윽~한 표정으로 감상하고나면, 얼추 오전 일과가 끝납니다. 사쿠라사와 스미짱 카토 메구미의 응원을 받고나면 슬슬 강도높은 집안일 + 멍멍이 산책 + 녹초가되어 잠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Tc2/MDAxNzU0NDg0NDM1MDY4.F2SDQ3rMG7bvNj1faJjIg21ZATZkz9Qf3O--ENo87qcg.pPUA6cvDJzZB6NjB2eWEf1XoroNQ7yN9urXPWQa41qwg.JPEG/KakaoTalk_20250806_213948871_0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