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관광공사가 1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를 ‘겨울 속 동화마을’로 정하고 5곳을 선정해 발표했는데요. 낭만이 흐르는 노을 명소로 대동하늘공원이 소개됐어요. 최근 몇 달간 공사로 인해 방문이 제한됐었는데,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함과 기대감을 안고 다녀왔어요. 대전의 문화 1번지 대전 달동네 ‘대동하늘공원’ 관광객들에게는 대전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자, 지는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노을 명소로 더욱 유명한 곳인데요. 덕분에 대동하늘공원이 조성된 이후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해요. 저는 대전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대동 마을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동화마.......
제법 쌀쌀해진 날씨 덕분에 몸도 마음도 금세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인데요. 추위를 피해 실내 관광지 위주로 대전을 둘러보셨다면, 맑은 겨울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명상정원을 산책하는 것은 어떠세요? 12월 한겨울의 정원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와 설렘을 안고 명상정원을 방문했는데요. 평일 오전 시간이어서 그런지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장애인 전용 주차, 경차 전용 주차 등 주차 구역도 나뉘어져 있어 편하게 주차하고 둘러봤어요. 누구라도 자유롭게 여행하면 좋겠다, 열린관광지 명상정원 명상정원은 대전광역시의 대표적인 열린관광지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활동의 제약 없이 이.......
12월 26(목)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축제 청사진을 담은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비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내년 8월 8일(금)부터 16일(토)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축제라는 주제를 토대로 개척자들의 도시, 문화예술의 도시, 과학기술의 도시, 축제관광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었던 '식장산 정상쉼터'가 60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1967년 군부대 보안시설로 시작되었고, 1980년대 KT 중계소를 거쳐 현재는 사유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식장산 정상쉼터는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일출, 야경을 즐기기 위해 드라이브 코스로 이곳을 찾습니다. 정상 쉼터에서는 대전 시내뿐만 아니라 대청호와 서대산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식장산 정상쉼터'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오면 '식장산 전망대 마지막 주차장'이 먼저 나옵니다. 이곳은 무료로 이용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힐링하기 좋은 대덕구 여행지 한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곳은 삼정생태공원입니다. 삼정생태공원은 대전 대덕구 대청로424번길 510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인근에는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이처럼 접근성이 뛰어난 삼정생태공원은 주말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인데요, 이곳은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특히,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삼정생태공원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자연 친화적인 공원인데요, 이곳은 특히 습지 생태계를 보존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