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만에 개방된 대전의 야경 명소, 식장산 정상쉼터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었던 '식장산 정상쉼터'가 60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1967년 군부대 보안시설로 시작되었고, 1980년대 KT 중계소를 거쳐 현재는 사유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식장산 정상쉼터는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일출, 야경을 즐기기 위해 드라이브 코스로 이곳을 찾습니다. 정상 쉼터에서는 대전 시내뿐만 아니라 대청호와 서대산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식장산 정상쉼터'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오면 '식장산 전망대 마지막 주차장'이 먼저 나옵니다. 이곳은 무료로 이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