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장영란, 제주 밤수영 비키니 장면…남편 카메라에 담긴 여행 제주에 도착한 순간부터 분위기는 이미 달라 보였습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 두 아이와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여긴 봄이에요”라는 한마디와 함께 3일 연속 이어진 밤수영 장면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남긴 사진 한 컷이 시선을 모았습니다. 1978년생, 47세라는 나이가 함께 언급되며 자연스럽게 화제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에서 시작된 가족 여행의 밤 장영란은 개인 SNS에 제주 여행 소식을 전했습니다. 밝은 표정과 함께 “아 좋다”라는 감탄이 반복됐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한 일정이었고, 관광보다는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ZfNDMg/MDAxNzcxMTc1NzE1MDkw.zlPrFphWavGPR7lUGTY2vL7FIM5rgODVfpF0DM6i_5Mg.YOPrZK-FYklBkdZFGD_OkzNR2ZeJRv32bkcoctPb2uAg.PNG/image.png?type=s3" />
저의 오랜 이웃님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저와 남편은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벌써 결혼한지 십년도 넘었고, 그 이전에 함께했던 시간까지 합치면.. 한..14년차? 와.. 시간 정말 빠르네요. 제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여러가지 기준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우선순위였던 것이 내가 존경할 수 있을 만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신랑은 동갑이지만 묵직하고 본인이 내뱉은 말은 꼭 하는 스타일이라 그 모습이 든든하여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뭐.. 요새는 말을 잘 안 꺼내긴 하지만요..! ㅋ.ㅋ 말만 하고 안 하는 것 보다 아예 말도 안 하는게 나은건지는 모르겠네요..^^; 무튼, 아이 없이 지내다 보니 둘이 함께 할 만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