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더워서 밖에 나가기 쉽지 않았는데 오늘 아침은 바람도 솔솔 불고 걸을만한 날씨입니다. 새벽에 광교복합체육센터 수영장에 갔는데 아직 방학기간이어서인지 주차장에 자리가 없더라고요. 아쉬운 대로 광교호수공원 한 바퀴 걷기 운동했습니다. 차량은 광교호수공원 제2주차장에 주차하고 도서관 지나서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부터 올라봤어요. 도서관 앞은 마치 야외 펜션 같은 느낌이지요? 야외 도서관은 미리 예약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한 번도 이용은 안 해봐서... 궁금한 분들은 홈페이지 찾아보세요~ 광교호수공원 걷다 보면 야외 물놀이 시설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인기입니다. 수경시설 운영 기간은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