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출장을 위해서 카타르 항공의 항공기에 탑승한 오렌지군 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해서 한참을 달려왔지만 여전히 목적지인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까지는 1시간이 넘게 남았군요. 그동안 이 먼 거리를 수도 없이 날아왔습니다. 참 다행히도 저는 비행기 체질인지 그동안 이 긴 이동시간을 지루하고 힘들다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복이죠. 이 복을 잘 활용해서 이번 출장도 즐겁게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유럽으로 가기 위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을 잠시 들렸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이미 이 공항은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차례 소개해 드렸기 때문에 공항의 규모나 역사, 시설 이야기를 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hfMjYz/MDAxNzYzNDQ2OTQ5OTE1.MknGNXfQAuaffoP20lApRcqs3e6WyhTnqNOw9mYrVysg.Ow07gKx_jxbz8OEP06ayc8GPSVw5WI4UO-UFI7tFkcQ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4%AB%C5%B8%B8%A3_2024.jpg?type=s3" />
Incheon Airport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이용권 예약 할인 인천국제공항 시간 여행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순간은 늘 설렘이 먼저 밀려오는데요 ^^ 짐을 부치고 출국 수속을 마친 뒤 비행기 탑승까지 남는 시간,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여행의 첫인상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1.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저는 인천공항 이용할 때마다 잊지 않고 인천공항 라운지를 꼭 들르는 편이에요. 북적이는 게이트앞 대기 공간 대신 조용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식사도 하고, 커피도 한 잔 마시며 쉬는게 여행 전체가 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중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 바로 인천공항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JfMTk1/MDAxNzY2NDEzMDA2MjAy.mDLUxokQyi5Q_Vbx9GB3Ujvv6H-eNKjlM0OBgPLZaYQg.UA2DW42DGxaOlhWUfM2NoivkeCNlekJi8Zv5p0GcFLgg.JPEG/01.jpg?type=s3" />
일본여행 갔을 때 오전 10시 비행기라서 일찍 공항에 도착했는데 탑승 시간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라운지에서 쉬었다가 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마티나 라운지에 갔을 때 7시 전에 도착해서 오픈 대기하다가 들어갔었거든요? 이번에도 그 생각하고 6시50분쯤인가 라운지 앞에 도착했는데 이미 들어가 계신 분들이 있고 밖에서 웨이팅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니 이게 언제 바뀌었지??ㅠㅠ 부랴부랴 맨 뒤로 가서 줄을 섰지만 꽤나 길더라구요 ㅠㅠㅠ 아...미리 알아보고 올걸... 여유있게 면세점에 가서 물건도 찾아왔는데 그것만 아니었어도 금방 들어갔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부모님을 모시고 들어가기 위해 하나카드 제이드 클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NfODAg/MDAxNzY1NTU5NzQ1ODk5.NkhM51LP5pdDohGnjgyHEPnUNjfFXlxmydCSzMBlFE4g.KEuW2FDevXmfAMYeOvsNxHsE8HKrsqf6jd6Xsq6AHwAg.JPEG/%C0%CE%C3%B5%B1%B9%C1%A6%B0%F8%C7%D7_%C1%A62%C5%CD%B9%CC%B3%CE_%B8%B6%C6%BC%B3%AA_%B6%F3%BF%EE%C1%F6_%B8%DE%B4%BA_%C1%BE%B7%F9.jpg?type=s3" />
이번 여행은 11:20 출발 비행기. 하지만 1시간이나 연착을 한단다. 안 그래도 넉넉하게 일찍 왔는데 무려 4시간이나 기다리게 되어버렸다. 일단 전달 제휴카드 실적을 채웠으니 라운지 가서 배부터 채워야겠다. 수속을 모두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오면 43번 게이트 근처에 마티나 라운지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9시 정각에 라운지 앞에 도착 이 시간에도 이렇게 줄이 길다. 10분쯤 대기하다가 들어간다. 처음에 공항 라운지라는 곳에 와봤을 때는 우와 우와 했는데 나름 몇 번 와봤다고 좀 시큰둥하다. 기대감이 별로 없다고 할까. 아, 그렇다고 대충 먹은 것은 아니다. 늘 그렇듯 최선을 다해서 먹었다. 비행기까지 무려 4시간을 기다려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jMg/MDAxNzYyNDkwNTA1MTI1.wpmI1afrhPx6I8ns5xVSyZIKnr0xb1Tp0McqfX-us-Yg.obEP5W8pFQc8K-uQdPq4YUP6XWdihkGl5beYhkZISOgg.JPEG/P20251102_090300926_E1EBF145-3EF4-487F-9148-CD03E7186C12.jpg?type=s3" />
캠핑을 다녀오다 갑자기 진행하게 된 태국 여행이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훅~ 하고 안겨 든 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이었기에 전체 일정도 모르고 그냥 따라갔다고나 해야 할까요?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은 어디라도 그냥 좋을 수밖에 없겠지요.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하다면 ^^; 이곳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식당가.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여행이 그러하듯 느지막하게 출발하는 시간이기에 여유롭게 저녁 식사로 선택한 쌀국수. 곧 동남아시로 가면서 굳이 쌀국수?라는 생각도 없지 않았지만 냄새가 이끌려. 그렇게 인천을 출발해 태국 방콕 여행을 위해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International Airport)으로 향하고 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zBfMTU4/MDAxNzY0NDY2NDU2NDEz.T5kdBFSInjK_VerAnFoez8xPWDIPIRcEQsAOkcQ3QVQg.34AJf8SWX1ubxkbg0N5qeBuq6YYNXV74gCghjutcv9wg.JPEG/%BE%C6%B8%B6%B6%F5%BD%BA0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