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1터미널 서편 이용후기
이번 여행은 11:20 출발 비행기. 하지만 1시간이나 연착을 한단다. 안 그래도 넉넉하게 일찍 왔는데 무려 4시간이나 기다리게 되어버렸다. 일단 전달 제휴카드 실적을 채웠으니 라운지 가서 배부터 채워야겠다. 수속을 모두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오면 43번 게이트 근처에 마티나 라운지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9시 정각에 라운지 앞에 도착 이 시간에도 이렇게 줄이 길다. 10분쯤 대기하다가 들어간다. 처음에 공항 라운지라는 곳에 와봤을 때는 우와 우와 했는데 나름 몇 번 와봤다고 좀 시큰둥하다. 기대감이 별로 없다고 할까. 아, 그렇다고 대충 먹은 것은 아니다. 늘 그렇듯 최선을 다해서 먹었다. 비행기까지 무려 4시간을 기다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