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출장을 위해서 카타르 항공의 항공기에 탑승한 오렌지군 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해서 한참을 달려왔지만 여전히 목적지인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까지는 1시간이 넘게 남았군요. 그동안 이 먼 거리를 수도 없이 날아왔습니다. 참 다행히도 저는 비행기 체질인지 그동안 이 긴 이동시간을 지루하고 힘들다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복이죠. 이 복을 잘 활용해서 이번 출장도 즐겁게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유럽으로 가기 위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을 잠시 들렸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이미 이 공항은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차례 소개해 드렸기 때문에 공항의 규모나 역사, 시설 이야기를 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hfMjYz/MDAxNzYzNDQ2OTQ5OTE1.MknGNXfQAuaffoP20lApRcqs3e6WyhTnqNOw9mYrVysg.Ow07gKx_jxbz8OEP06ayc8GPSVw5WI4UO-UFI7tFkcQ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4%AB%C5%B8%B8%A3_20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