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아무 흔적도 남지 않아..동명리 명월진 서문과 옹성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910 1960년대에 한림항 방파제 공사에 골재로 써 버렸기 때문이다. 동명리 명월진 서문과 옹성 터 위치 ; 동명리 2260번지의 서쪽 끝 시대 ; 조선(1510년) 유형 ; 방어시설(鎭城) 명월진성은 비양도에 왜선이 자주 정박하면서 민가에 피해가 크자 조정의 해안방어를 위한 계책에 따라 조선 중종5년(1510) 제주목사 장림(張琳) 때 쌓은 성이다.(상세 내용은 ‘명월진성’ 참조) 성에는 3곳에 문이 있었는데 동문은 동명리 2261번지(명월성로72)의 동쪽 끝에, 서문은 동명리 2260번지 서쪽 끝에, 남문은 명월리 2166-.......
[향토문화] 바닷물 올려 증발시키는 방법..외도2동 소금빌레(돌염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307 돌소금밭은 일정한 개인소유가 인정되었으며 매매도 이루어졌다 외도2동 소금빌레(돌염전) 위치 : 외도2동 연대마을길 52(외도2동 1985-6번지)의 북서쪽 바닷가 평평한 암반 시대 : 조선시대 추정 유형 : 생산기술유적(돌염전) 돌염전은 소금빌레라고도 불리는데 여기서 빌레는 넓적한 돌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안가에 넓게 깔려 있는 암반 위에 바닷물을 이용해 천일염을 제조하였다. 이러한 돌염전은 일반적인 제염방법과 달리 암반을 활용하여 해수를 직접 증발시키는 제염 형태를 취한다. 돌소금밭은 일.......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安養各色: 안양에 이르다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安養各色: 안양에 이르다 #안양에 이르다# 전시소개 안양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安養各色: 안양에 이르다>를 주제로 기념전시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안양박물관이 지난 20년간 동안 축적해온 다양한 학술연구 성과와 함께 안양의 조선 ~ 근현대에 이르는 약 200여점 소장유물과 미공개 자료를 선보이며,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 공간이었던 관악산·삼성산의 옛 모습에서부터 여름 휴가지로 각광받았던 안양유원지까지 찬란히 성장해온 안양의 모습을 다양한 유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해당 공연·전시 프로그램은 주최자·공연자 등의 사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