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퍼스 여행의 기록 오래전 꽃보다 청춘 위너편을 보고서 사막에서 은하수를 볼 수 있다는거에 저기는 언젠가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 시드니행 마일리지 항공권을 예매했었고 시드니를 스쳐지나가듯 경유를 해서 거의 5시간을 날아서 도착한 도시, 한여름이였고 뜨거운 날씨였지만 파란 하늘과 시드니와는 다른 느낌의 도시는 첫인상이 매우 좋았었다 도착하자마자 간곳은 미리 찾아놨었던곳인데 꽃보다 청춘에서도 나왔었던 수제버거집, Varsity Northbridge 피클이 인상적으로 꽃혀 있던 기대보다 맛이 괜찮았었다 하루종일 날씨가 맑다가 구름이 몰려오고 잠시 소나기가 내리더니 황홀한 무지개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ZfMTMg/MDAxNzYxNDUxMjkyNjEz.fs3Yp3hCQqLX4XuG2yG7PL9WS6KeJhOhlvnK8Ipy30Yg.okQhtEZkVHdDMdbqK4iJbqZtD7TnzyEcvhPEpcwbEPkg.JPEG/IMG_4110.jpg?type=s3" />
가을날 평창 여행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대관령 양떼목장 몇년전에 단풍을 즐기러 다녀온곳인데 아마 지금쯤 절정이지 않을까 싶어서 블챌을 한다는 이유로 꺼내본 사진들로 절정의 시기를 맞추면 정말 예쁜 단풍 놀이를 즐길 수 있는곳인데 서울에서 거리는 멀지만 그만큼 예쁜것을 즐길 수 있었고 주말에는 확실히 차들이 많아서 주차부터 어려웠었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구쪽에 다리를 건너지 않고 옆쪽의 선재길을 따라서 걸어가다가 끝쪽에서 숲길로 해서 돌아오는 코스로 갔었다 절정의 시기에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었고 나무들 사이로 들어오는 빛들과 떨어진 낙엽들이 만들어내는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었다 보통 숲길로해서 왕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FfMTUx/MDAxNzYxOTk5MDcxOTg5._rWWFgWivy6k79RQMfNgchPf23m7j2N1bkpijvbrNoEg.YRVKWDnTJPuCh8T7m6yooajDaLQAeDrRWEyJMKsJVoog.JPEG/IMG_0043.jpg?type=s3" />
부산 여행의 기록 오래전 다녀온 그곳, 우연히 알게된 장림포구라는곳이 너무 예뻐보여서 무작정 떠났었는데 부산의 베네치아라고해서 부네치아라고 불리는데 아주 오래전이라 지금과는 모습이 또 다를수도 있을것 같기는한데 예전에 갔었을때는 건물들은 예쁘게 알록달록하게 잘 꾸며놓아서 예뻤었는데 너무 사람이 없고 휑한 느낌이여서 아직 알려지지 않았었나 싶기도 하고 상점들이 더 많이 들어와서 활성화 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파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함께 어울리는 알록달록한 집들의 모습 베네치아의 부라노섬을 가면 집들이 이렇게 알록달록하게 모두 꾸며져 있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르면서도 뭐 아무튼 색깔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MjM0/MDAxNzYyMzQxMjU0NTkx.SOKzfrLYqcBYyD45LiXm3-iwDh4rRwNkRZMPAmixmOMg.X4BvTL02hIHV_k603scKqGKGB2n8FFOvOsrSYMBVXgwg.JPEG/IMG_0008.jpg?type=s3" />
슬로베이나 여행의 기록 피란에서 2박, 로비니에서 1박을 하고 다시 루블라냐로 돌아가는길, 버스를 기다리고 타고 하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렌트카로 이동을 했었는데 길이 잘되어 있고 차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운전이 어렵고 하지는 않았었고 중간에 쉬어갈곳도 많아서 힘들지 않게 루블라냐로 돌아갔었다 루블라냐에 도착해서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나와서 가장 먼저 찾아간곳, Hood Burger Center 밥으로 햄버거를 먹기위해서 갔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었다 루블라냐 시내에서 볼거리는 주로 올드타운에 모여 있는데 그 중심이 바로 삼중교, 성 프란체스코 성당이 있는 프란체스코 광장이다 광장에서 천천히 둘러보면서 루블라냐 성을 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BfMjk4/MDAxNzYzNjMwMDM1MTkw.r9ogAYFXT0ykFD25KUiQSUk5CbFfgIBztD4K6oOT7yog.l1w4wRuLjoDFwpKlF-I8d0aO3YNHXUW7Dn62-yKFDkQg.JPEG/L1160060.jpg?type=s3" />
제주 여행의 기록 팬데믹 전에는 1년에 4-5번씩 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일년에 한번만 가도 많이 가는구나 싶을정도로 잘 안가게 되는데 비싸진것도 있고 그렇게 가보고 싶은곳이 생기지도 않아서 잘 안가게 되는것 같은데 그래도 가면은 어떻게는 새로운곳을 찾아서 재밌게 놀다가 오기도 하는데 거의 대부분 김녕을 중심으로 날씨가 좋으면 해안가쪽으로 바다뷰를 찾아다니고 날씨가 안좋으면 중산간쪽으로 숲속을 찾아다니고는 한다 늦은 저녁에 도착하는 날에는 보통 가까운 시내에서 숙박을 하고 근처에서 맛있는곳을 찾아가고는 하는데 이때는 피자가 맛있는 스톤아일랜드탭하우스를 찾았었다 그리고 다음날 고기국수를 먹기 위해서 찾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NfMTM3/MDAxNzYzODc4Mjg0NTIw.wEq9vrTWuxz6Jhk1gQGdbmL-EtM6_Q6FXEk2evgNmx8g.kcjBOd2CQytsE1aXgozBIrUkGzXq0In6i9odWCNlNSUg.JPEG/IMG_E251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