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여행의 기록 팬데믹 전에는 1년에 4-5번씩 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일년에 한번만 가도 많이 가는구나 싶을정도로 잘 안가게 되는데 비싸진것도 있고 그렇게 가보고 싶은곳이 생기지도 않아서 잘 안가게 되는것 같은데 그래도 가면은 어떻게는 새로운곳을 찾아서 재밌게 놀다가 오기도 하는데 거의 대부분 김녕을 중심으로 날씨가 좋으면 해안가쪽으로 바다뷰를 찾아다니고 날씨가 안좋으면 중산간쪽으로 숲속을 찾아다니고는 한다 늦은 저녁에 도착하는 날에는 보통 가까운 시내에서 숙박을 하고 근처에서 맛있는곳을 찾아가고는 하는데 이때는 피자가 맛있는 스톤아일랜드탭하우스를 찾았었다 그리고 다음날 고기국수를 먹기 위해서 찾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NfMTM3/MDAxNzYzODc4Mjg0NTIw.wEq9vrTWuxz6Jhk1gQGdbmL-EtM6_Q6FXEk2evgNmx8g.kcjBOd2CQytsE1aXgozBIrUkGzXq0In6i9odWCNlNSUg.JPEG/IMG_E251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