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만골근린공원! 공원이 조용하고 운동시설과 걷기 코스가 있어서 하루 30분 걷기 운동도 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바로 옆에 기흥도서관이 있어서 가볍게 운동 후 도서관에서 책을 읽기도 좋고, 공원 내에 커피와 피자를 파는 가게도 있어서 좋았어요. 만골근린공원 주차장이 크지는 않아도 주차공간이 아주 빡빡하지는 않은듯해요. 장기주차를 하는 차량이 있는지 장기주차 금지라고 되어 있는데, 공원 이용자를 위해 장기주차는 하지 않는 게 좋겠지요? 주변에 아파트와 연결된 통로도 있고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가볍게 산책하며 운동하기 좋은 곳입니다. 하루 30분 걷기를 해보니 벚나무도 많아서 4월이.......
용인 신갈오거리 간이정류소에서 용인신갈스타벅스DT점까지 걸어봤다. 고속도로 다리 아래에 간이 시외버스터미널이 있고 고속도로 중간에는 지방으로 내려가는 신갈 간이정류소가 위치하는 곳이다. 고속도로 다리 아래에는 서울로 가는 빨간 버스도 있어 강남까지 30분이면 도착하지만 러시아워에는 자리가 없어서 발을 동동 굴러야 하는 좋으면서도 안 좋은 그런 곳이다. 중국 리장에 다녀오면서 무리한 트래킹으로 연골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지금은 어디에도 맘대로 못 다니는 신세다 보니 집에만 있기 답답해 동네한바퀴 30분 정도 걸어봤다. 집에서 용인 신갈 스타벅스 DT까지 걸어갔는데 뒷길로 가다 보니 국수집이 나왔다. 소풍 소나무.......
리장 고성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의 흑룡담 입장료가 50위안으로 비싸지만 고성 입장 포함이라니 현재는 무료입장인듯 하다. 고성도 내년 2025년 1월 1일부터 50위안의 입장료를 다시 받는다고 하니 말이다. 확실히 무료인지 몰라서 오전 일찍 7시 오픈전에 들어가면 입장료 없이 옥룡설산이 금산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흑룡담(黑龍潭)은 여강 고성 수계의 발원지로 "옥천용신, 옛 이름은 옥천용왕묘(玉泉龍王廟)"라고 한다. 청나라 건륭 2년(1737년)에 지어진 정원으로 명승지 화가경(花嘉慶), 광서(光绪) 양나라 황제의 칙으로 "용신(龍神)"을 봉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국가 AAA 급 풍경 명소로 선정되었다.(.......
울산 가볼만한곳 슬도 등대가는길 옆으로 하늘과 바다가 멋진곳 등대도 올라가 볼 수 있지만 오늘은 등대는 안 올라감 파란 하늘은 역시 빨간 옷이 어울린다. 밝은색 옷을 입는게 좋다. 슬도에서 대왕암 공원까지 걸어도 좋다. 대왕암코스는 A B C D 코스가 있는데 슬도에서 대왕암공원까지는 D코스로 40분 걸린다. 일전에 한번 걸어본적이 있는데 걷기 괜찮고 바닷가를 끼고 걸으니 좋았다. A.B.C코스는 대왕암공원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주차장 상가들 분위기가 마치 외국같이 멋지다. 대왕암공원까지는 편도 15분, 왕복 30분이면 걸을수 있는 C코스가 있다. 걷는동안 울창한 소나무숲을 걸으니 걸음도 가볍다. 현재 출렁다리는 무료로 운영되.......
중국식 정원 월화원 집이 가깝다면 매일 30분씩 걷고 싶은 곳이다. 한 바퀴 다 돌아도 30분도 걸리지 않는 작은 정원이지만 이국적인 모습에 관람도 무료니 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다. 효원공원 내에 있으니 걷기 운동이 부족하다면 효원공원을 한 바퀴 돌아도 좋다. 단, 이곳을 관람할 때 가장 문제는 주차인데 가까운 곳 도로변에 자리가 없다면 바로 옆 경기문화의 전당 또는 경기문화재단 건물에 주차(유료) 후 관람하는 것이 좋겠다. 월화원(粤華苑) 수원시 팔달구 효원공원 내 개방시간 오전 9시 ~ 22시 입장 무료 주차 : 도로변 또는 주변 유료 주차장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의전당) 월화원의 정문은 중국 명조 말~청조 초기 중국 남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