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관리에 진심인 메이입니다. 23년도에 루푸스로 세번째 탈이 나고 나서는 그 해부터 살기위해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몸 컨디션에 귀 기울이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저절로 몸이 만들어졌고 24년도에는 바프도 성공하는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러닝에 관심이 생겨서 매일 아침 런린이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올초에 부산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사실상 루틴이 와장창 깨지며 런닝을 못 뜀.. 다시 정신 차리고 새로운 운동도 시작했는데요. 세상에 우리 남편이 러닝을 뛰기 시작하네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출근 전에 5시에 일어나서 뛰러 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특해서 런닝화 사주려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NfMTY1/MDAxNzU4NjI0ODM2NDU2.DfMEdsoBe1WpZzTiLiuHBPeI-tyLcUvz_CHljnA3fkEg.8mXR0KlJNdLndPmGHVjPqDZ9TarwRu-9DIK5nEy0ajQg.JPEG/newqkffkstmfjssldghkdlqaNswkcncjs3.JPG?type=s3" />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의 뉴욕 마라톤 대회 출전이 다뤄졌는데요. 작년 가을에 국내에서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고 1년을 준비한 뒤 뉴욕 마라톤에 참가하신 거라 기대가 되더라고요. 마라톤 풀코스인 42.195km를 달리기 위해서는 상당한 체력이 필요해 평소 꾸준한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무턱대고 출전했다가는 부상을 당할 수도 있거든요. 그 외에 달리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심플하고 편안한 복장에 오래 달려야 하는 만큼 발이 편한 러닝화를 신어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준비한 기안84는 전 세계 러너들과 함께 달리기 위해 뉴욕에 도착했어요. 이번 뉴욕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