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런닝화 입문자용 발볼 넓다면 모어 v6 추천
안녕하세요! 자기관리에 진심인 메이입니다. 23년도에 루푸스로 세번째 탈이 나고 나서는 그 해부터 살기위해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몸 컨디션에 귀 기울이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저절로 몸이 만들어졌고 24년도에는 바프도 성공하는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러닝에 관심이 생겨서 매일 아침 런린이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올초에 부산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사실상 루틴이 와장창 깨지며 런닝을 못 뜀.. 다시 정신 차리고 새로운 운동도 시작했는데요. 세상에 우리 남편이 러닝을 뛰기 시작하네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출근 전에 5시에 일어나서 뛰러 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특해서 런닝화 사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