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체르마트 빵집 Fuchs Bäckerei, 아메리카노 파는 곳
숙소였던 렉스 호텔(게하)과 키르히 다리 사이에 있는 빵집이다. 키르히 다리에서 황금 호른 보러 갔다가 공치고 들어가는 길에 아침 식사용 빵을 사러 들어갔다. Fuchs는 찾아보니 여우, Bäckerei는 베이커리 그러면 '여우 빵집'인가? 간판에 보이는 또 다른 단어 konditorei는 제과점 밖으로 걸려 있는 메뉴판이다.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도와줘요 구글 번역. 음 아무튼 빵가격대는 저러하다. 예쁜 빵은 역시 비싸다. 근데 중간에 김치 샌드위치...? 오전 7시 오픈이다. 황금호른 기다리다가 7시 반쯤 방문했다. 계산대 쪽에는 다양한 빵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고 다른 쪽에는 과자류, 또 다른 쪽에는 음료들이 배치되어 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