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가볼만한곳 용문시장 골목형 재래시장 설날 맞이 풍경 글 사진 @vivid dream 설 연휴를 맞아 딸래미랑 서울 나들이 용산 가볼만한곳 가챠샵 유명한곳이 있다고 해서 용산전자상가 방향으로 가다 만난 용산용문시장 용산시장 방문 목적보다는 딸래미가 가보고 싶어했던 가챠샵 잘못된 정보였어 딸래미가 찾던 곳은 용산이 아닌 남부터미널 용산용문시장 용산용문시장 주차 시장 건너편 보은민영주차장 이용 가능 매장에서 1만원 구매당 30분 주차권 최대1시간 주차 잘못 찾아간 길이었지만 간 김에 시장구경을 하게 되었다. 시장 입구에서 만난 빵집 대한민국제과기능장 제과제빵 명인이 만드는 빵이 있는 용산 빵집 딸래미도 나도 빵순이 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VfMTUw/MDAxNzcxMTY1ODc2MDc2.SPabEE-8pYf6ZdFu6BhKdlcQwBVNo6axj-L0MwL7RNEg.KEfHhPkdNzFt3RUBAOk44T9ztr-s8SktOy9FCDKOpQUg.JPEG/20260215_135322.jpg?type=s3" />
일본 오사카 자유 여행 일정 5개에 300엔 크루와상 먹기 아무래도 일본 오사카 여행 중에 빠지면 섭할 빵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빵집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맛과 가성비로 유명한 < 르 크루와상 Le Croissant Shinsaibashi >에 이번에도 방문했답니다. 간단하게 길거리에서 먹기에 안성맞춤이라 후루룩 먹고 다음 코스로 가기에 딱이에요. 르 크루와상 Le Croissant Shinsaibashi ル・クロワッサンプチ 心斎橋店 매일 오전 11:30 - 오후8:30 글리코상에서 인증사진 찍고 신사이바시 아케이드를 쭉 가다보면 있는데 GU와 유니클로가 있는 사거리에 있어서 찾기는 굉장히 쉽답니다. 그리고 매장 근처에 가면 향기로는 빵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hfMjc3/MDAxNzcwNTU3NTUyODgy.oQddotfXvpuovozCGWtPFTvmrW3SyByGi6M3_EJ9jDsg.aDEv0Edlm46mDpNUwxzwdZvf0Cz4Gq4GyH_ssqHjvDIg.JPEG/20260128_122311.jpg?type=s3" />
<p>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수도인 아이슬란드의 최대 도시 레이캬비크(Reykjavík)는 주변의 온천들에서 솟아나는 수증기 때문에 '연기나는 만(Bay of Smokes)'이란 뜻의 이름이 붙었고, 전체 국민의 2/3에 해당하는 약 25만명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단다. 해를 넘겨서 계속 여행기가 이어지는 2025년 여름휴가 6박7일 아이슬란드 가족여행의 마지막 날은 그 레이캬비크 시내만 구경하고 오후에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으로 이동해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만 타면 되는 아주 여유있는 일정이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haxG5/dJMb99SC8nh/av5aZUD8nVVISydy51Vum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교외의 깔끔한 신도시 지역 에어비앤비 숙소 베란다에서 내다본 흐린 아침 모습이다. 전날 밤까지 레이캬비크 부근에 있는 다른 온천인 스카이라군(Sky Lagoon)을 갈까말까 살짝 고민을 했었지만,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966106539" rel="noopener" target="_blank">첫날 방문했던 가장 유명한 블루라군</a>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에 그냥 레이캬비크 시내만 여유있게 둘러보기로 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4trYx/dJMcafyw12f/HWiYIl8IfdzkwPVvj1M3l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우리와 함깨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954576849" rel="noopener" target="_blank">링로드를 따라 섬을 한바퀴</a> 돌았던 렌트카에 묻은 흙먼지가 아스팔트 위에서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너도 고생했다~ 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샤워하고, 너는 바로 내일부터 또 다른 여행객 태우고 부지런히 달려라..."</span><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aaAd8/dJMb99SC8ne/RhxbqIAlkcaWxu6UBkrQt1/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20분 정도 걸려서 레이캬비크 중심가에 우뚝 솟은 할그림스키르캬(Hallgrímskirkja)에 도착했다. 1945년에 착공해서 1986년에야 완공되었다는 최고 높이 약 75m의 이 교회는 17세기 아이슬란드의 성직자이자 시인인 할그리무르 페투르손(Hallgrímur Pétursson)을 기려서 명명되었단다. 주상절리를 본딴 외관은 사진으로 하도 많이 봐서 오히려 익숙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정문으로 들어가서 본 내부 모습이었다.<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QaMIU/dJMb99SC8na/5LBbK7g3rKApTXvATC0ky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내부 인테리어 할 돈이 없었나? 그림도 동상도 스테인드글래스도 없고... 이건 뭐 북유럽 이케아 스타일 교회인가?"</span> 정말 내 생애에 이렇게 깔끔한 큰 교회는 다시 보기 어려울 듯 했다.^^ <a href="http://www.google.com/maps/d/viewer?mid=zGN_bB0flpac.kWwQgQpCK83U&msa=0&ll=64.14202,-21.92654" rel="noopener" target="_blank">(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a><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sLdLP/dJMcafyw12h/sAZ0jTekhH9WIuKQMVHF91/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나마 입구쪽에는 무슨 천조각과 파이프오르간이라도 있어서 시야를 둘 곳이 있었는데, 혹시라도 넓은 흰색이나 하얀 빈 공간 등을 무서워하는 순백 공포증(Leukophobia)이 있으신 분이라면 내부는 건너뛰시기 바란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w7bYJ/dJMb9959LDr/dUkhkhYNv2rzcPpMGW7e4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할그림 교회 앞의 광장에는 유럽인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탐험가 레이프 에릭손(Leif Erikson)의 동상이 서 있는데,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971242500" rel="noopener" target="_blank">아이슬란드 의회 '알싱기(Alþingi)'</a>의 설립 1,000주년을 기념해서 1930년에 미국이 만들어서 기증한 것이라 한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n0HFg/dJMcagxq4zU/L5pQUEgoAdZhhXnVOmW74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가이드가 미리 찾아둔 빵집을 찾아 걸어가다가, 빨강과 초록의 보색 대비가 눈에 확 띄는 이 집을 보고, 당시에는 입구의 좌우로 두 마리의 용이 그려져 있길래 왠 중국집인가 했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그냥 햄버거 등을 파는 분식집인데 나름 여기도 장사는 잘 되는 곳 같았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eFtRI/dJMb99SC8nk/pOOpKrfPwHsHKSLqLXM3u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그 옆건물로 토요일 오전부터 빵을 사러 들어가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벌써 만들어져 있었다. 그런데 이 집의 외관도 낙서들로 정신이 없기는 마찬가지... 지금 보니까 아무 장식도 없던 교회와 대비되어서 더 그렇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kN6zP/dJMb99SC8nj/06Hky77dB4nx5iRENZH35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레이캬비크에서 꼭 먹어보라고 친구가 알려줘서 딸도 알고 있었다는 'Brauð & Co.' 빵집은 고품질 유기농 재료로 만든 사워도우 빵과 시나몬 롤로 매우 유명하단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pqyct/dJMcafyw12j/wDm0qRQcNTXX9YpMmPCFW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아내와 딸이 빵을 사는 동안에 먼저 나와서 도로를 건너 빵집의 정면 모습을 제대로 봤더니 낙서보다는 그래피티 벽화라 부를만 했다.^^ 커피는 인근의 다른 카페에서 따로 구입한 후에 우리도 남들처럼 교회쪽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온 작은 놀이터에서 빵과 커피로 늦은 아침을 먹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cGJ5q/dJMb9959LDw/UM6O1mEsA1KeZT5fgK8Tp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다시 광장으로 돌아와서 이제 교회의 정면으로 뻗어있는 스콜라뵈르뒤스티구르(Skólavörðustígur)란 긴 이름의 도로를 따라 언덕을 조금 내려가다가 그 길이 보행자 전용으로 바뀌면,<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JB0rZ/dJMb9959LDD/FqvNECe57pVjSrimnZJKF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레이캬비크의 유명한 '무지개 길(Rainbow Street)'이 시작된다. 예상대로 2015년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449917628" rel="noopener" target="_blank">프라이드 페스티벌(Pride Festival)</a> 기간에 처음 임시로 칠해졌다가 사진 찰영의 명소가 되면서 2019년부터는 연중 내내 유지되는 영구적인 랜드마크가 되었단다. 우리는 그냥 좌우의 가게들을 구경하며 천천히 걷고 있는데 이 곳이 포토스팟임을 온몸으로 입증하는 분들이 나타나셨으니...<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rmokI/dJMb99SC8nl/rzUYmivQ8l5V91FVKRaIY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맞아~ 저 자세는 팔의 옷소매를 걷어 올리는게 포인트였지!"</span><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QuQuf/dJMcagxq4zQ/u4THwbS7nRUQaXCKe9Ntt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여성분도 세운 무릎을 두 손으로 감싸 쥐셔야지~"</span> 무지개 길이 살짝 휘어지며 끝나는 곳으로 걸어가서 뒤돌아 볼 때까지, 모델을 바꿔가며 인생샷을 남기는데 진심인 여행객들이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바다쪽으로 걸으면 무슨 큰 동상이 있는 넓은 공원이 나오고 나서 큰 대로를 만나게 된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ebAyc7/dJMb9959LDA/4GwntsHBsG4JBCOpsXhHT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현대적인 디자인의 커다란 건축물 두 개가 마치 포개진 듯한 모습으로 시야에 들어왔는데,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그 오른편에 보이는 유리 건물이었다. 글을 시작할 때는 이 한편으로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끝낼 생각이었지만... 그러려면 아직도 십여장 더 남은 사진들에 일일이 설명을 다는 것만 몇일 더 걸릴 듯 하고, 어차피 해도 넘겼으니 더 끌고 가자는 무의식도 발동해서, 레이캬비크의 남은 풍경과 아이슬란드를 떠나는 모습은 다음 마지막 회에서 계속 이어진다~</p> <p> </p> <p>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954576849" target="_blank"><img height="50" src="https://blog.kakaocdn.net/dn/EXrYt/btsPF5x6fsp/m1rtNfbcIqQW1C87jxhmCk/img.jpg" width="500" /></a></figure>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omDLlRMGWjRGdpzety0x7Q" target="_blank"><img height="75" src="https://blog.kakaocdn.net/dn/BCK35/btsPHGY1sYv/aiBTuQVs5WRzTho5eL1LAK/img.gif" width="500" /></a></figure> </p>
제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방문한 도시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이런 동네 구경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것도 분명히 특별한 경험이 되겠습니다만 이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고요. 저는 조금이라도 시간이 남으면 평범한 동네에서 특별한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도로와 인도가 정말 좁네요. 사진을 촬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ㅎㅎ 이 좁은 도로에 자동차도 주차가 되어있다 보니 몸을 벽에 붙여서 사진을 찍게 되네요. ㅎㅎㅎ 튀르키예의 동네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게. 바로 빵집입니다. 정확하게는 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hfMSAg/MDAxNzYzNDIxMDE0NzEx.om5kg6V1fQl1W51JfTNlhTxZi4nRrAYfZvhX60nNmHMg.Y5r6cQt0dROr7pEDrxBZLTzruXO3flWcSVz19lnQfhM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6%A2%B8%A3%C5%B0%BF%B9_2025_%284%29.jpg?type=s3" />
강원도 강릉 가볼만한곳 추천 여행지 강릉 크리스마스 축제 월화거리 중앙시장 빵집 여행일 : 2025.12.13.(토) 이제 크리스마스까지 일주일정도 남은 시즌이라 이제 곳곳이 거의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로 신나는것같다. 주말 다녀온 강원도 강릉 가볼만한곳 추천 여행지! 강릉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리는 월화거리도 구경하고 중앙시장 빵집 빵지순례까지! 맛난 먹거리와 주변 볼거리들이 있어 재미났던 여행지! 강릉 중앙시장 주차 강릉 여행갈때면 거의 필수코스처럼 들리는 장소가 있는데 바로 강릉 중앙시장! 다양한 먹거리도 있고 시장 둘러보는것 자체가 재미나기도하다.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을 이용! 운영시간은 10시~19시 최초 1시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dfNTAg/MDAxNzY1OTgyMjEyNjky.TkO88SwzwyIA96eTcmW69ARzBvV4B_Mm4IoPPSSJ1JYg.-RPHSv5u3rSf3UwXT-oBQnjK5HAdPcMICfQfCjPLgpQg.JPEG/1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