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혹시 중요한 약속에 가는 길, 가방 속에서 가글이나 껌을 찾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신가요? 입에서 냄새가 나진 않을까, 약속 전부터 괜히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순간, 정말 스트레스죠! 이런 경험 저만 있던 건 아니죠? 그래서 고민을 덜어보고자 제가 가방 안에 꼭 가지고 다니는 구강청결제가 있어요! *_* 이제 이 작은 아이템 하나로 여러분의 자존감이 가득 채워질 거예요. 일단 제품을 자세히 보여드리기 전에 구취제거를 위해 가글 사용이 추천되는 이유를 적어보자면요. 양치를 할 때 칫솔모가 닿는 구강의 면적은 단 25%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이 말은 즉, 나머지 75%는 제대로 양치가 되지 않아 구취를 유발하.......
안녕하세요, 수여니예요! 요즘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는 편도결석 가글 구강청결제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집에서야 입안이 텁텁하면 바로 양치를 해주면 되지만 외출해서는 쉽지 않잖아요? 양치를 한다고 해도 구취가 남아 있는 게 편도결석을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이런경우에는 칫솔과 치약을 챙겨 양치를한들 제대로 구취가 사라지는 것 같지 않는 느낌... 그래서 이런 불편함 때문에 가글을 챙겨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가글을 하면 입안이 마르고 매운맛 때문에 눈물이 찔끔찔끔 흐르기까지 하니 이렇게까지 힘겹게 써야 하나 자괴감이 들고 목구멍까지 시원하게 가글하는건 엄두도 못내고요. 그렇다고 내 입 냄새 맡아봐라 자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