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 발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986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이상효)는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민·관 협약 체결로 시작해 2025년 설문대할망전시관 완공까지, 25년에 걸친 공원 조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공식 기록이다. 이번 백서는 공원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조성 이념과 공공적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제작됐다. 1999년 협약 체결의 역사적 의미, 부지 확보, 단계별 조성사업 완성, 2025년 최종 완공까지의 주요 고비와 극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jA4/MDAxNzcxOTgwMzE0OTQ5.LqcdJ1-_97BIBN4CdkNVjWdhSp1jGDUWulp3RHMPbSUg.GjKlLHjl8eXUtrb5RsxEaB9N-M16LjkZxjWG-o7reB8g.PNG/314986_303042_236.png?type=s3" />
민속자연사박물관, '산지천의 원류를 찾아서' 발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407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은 민관 협업 공동 학술조사를 통해 산지천 일대의 역사문화와 자연생태 자원을 집대성한 '산지천의 원류를 찾아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지천은 한라산 북사면에서 발원해 아라동, 이도동, 일도동, 건입동을 거쳐 산지포구(현 제주항)에 이르는 하천이다. 탐라국 시대부터 현재까지 제주의 중요한 물줄기로, 대외 교류를 위한 물자 교역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근대화·산업화의 열풍 속에 1966년부터 남수각 인근에서 용진교까지 복개공사가 이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