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은 시각으로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자 김선민 씨
일자리를 찾는 과정은 ‘나’를 알아가는 일과 다름없는데요,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넘어 성장의 진폭을 확대할 수 있는 분야를 발견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대학 졸업 후 취업을 고민하던 김선민 씨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숨겨진 잠재력을 일깨우며 새로운 '나'를 만났어요. 그리고 지금, 영화학도에서 홍보직 3년 차로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에요. 월간 내일 7월호와 함께 김선민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학생과 사회인의 경계, 완충재 역할 영화를 전공한 김선민 씨는 졸업을 앞두고 현실 앞에서 고민을 거듭했어요. 영화산업 특성상 안정성 등이 자신이 생각한 이상향과 달랐기에, 회사에 취직하기로 결정했어요. 갑작스레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