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비정규직 차별 시정 위한 제도 운영 중! 청년의 경험에서 시작해 제도의 방향까지 짚어보다 “같은 일을 해도 정규직과는 다르다?” “정규직과 똑같이 일했는데, 복지포인트나 연차수당은 받을 수 없었어요.” 박○진(27) 씨는 지난해 한 중소기업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업무는 같지만 처우는 달랐던 경험을 떠올렸다. 부서 내 정규직과 같은 업무를 맡아 같은 시간에 같은 보고서를 작성했지만, 월급명세서를 받아들 때마다 씁쓸함이 남았다. “차별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비정규직이라서 그런 건가 싶었죠.” 박 씨는 온라인 검색을 통해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라는 걸 처음 알게 됐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을 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BfNjcg/MDAxNzQ3NzAwMjgzNTY1.kTK2rzqYZ3potYVV7xBf2kAMhze4lnygCPxyAP8hqzIg.NdUtA6Puu3iMA1wCj00y4o4NVLoRhAqQq44C6C60yh8g.PNG/%B0%ED%B3%EB%BA%CE_%B1%E2%C0%DA%B4%DC_sum.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