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장판 야영 2025-08-01 금 Day 04 트레킹 Sonamarg - Hirpur - Chandimarh 215km 8:30 8시까지 출발 준비를 마쳤건만 기사들은 물론 가이드도 나타나지 않았다. 8시 22분이 되어서야 나타난 기사는 역시나 야트라 핑계를 댔다. 그랬다면 더 일찍 출발했어야지. 보통 다른 나라의 에이전시는 30분 전에 나타나서 짐을 싣고 정시에 출발한다. 이렇게 출발이 늦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이틀 동안 머문 소나마르그 호텔의 음식도 너무 맛이 없었는데 점심 먹은 식당도 마찬가지였다. 같은 무슬림 지역인 파키스탄 북부에 비해 음식 맛이 너무 형편없었다. 이동하면서 보니까 카슈미르는 사과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가는 곳마다 사과밭이 있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JfMjA5/MDAxNzY3MzY0NjgxNjM1.ZkyhCnzz4o-QPd6R7kJzCu4K93imtudiwGZqUkosBhsg.xl3yEHtEqoIR_82DzdrRuM15PYuUQtkMYwXmgmqVzhMg.JPEG/20250802_025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