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색 마을 2025-08-30 토 Day 14 차량 이동 Tsomoriri - Sumdo-Mud Volcano(4,370) - Pologongka La(4,950) - Tso kar - Tanglang La(5,328) - Lato-Shang(3,939) 우리가 초모리리에서 머문 호텔. 청소 상태가 최악이라 다시 오고 싶지 않았다. 돌아가는 길에 만난 자전거 팀. 이들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면서 짐만 트럭에 싣고 다니는 듯했다. 가는 길에 머드 볼케이노를 만났다. 파상은 이곳의 하얀 가루가 소금이라고 했다. 맛을 본 사람들이 짜지 않다고 했는데, 불순물이 많은 소금은 짠맛보다 다른 맛이 느껴질 수도 있다. 이번에 초모리리에서 나오는 길을 다른 곳으로 바꿨는데, 덕분에 새로운 곳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곳 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VfODMg/MDAxNzY4NDczMTEyNjAx.9zItZ9u5GfU-fQ4UMihXXCr8du9gALbFkSmcqpTZl-0g.JpaZnWdMtd_nt4L0YaQDwLNc2PrFbk7OeUUht63HD84g.JPEG/20250830_165200.jpg?type=s3" />
초모리리 가는 길 2025-08-29 금 Day 13 차량 이동 Pangong - Chushul - Satatho La(5,045/Mitpal Tso) - Kaksang La(5,400) - Hora La(4,900) -yaya La(4,780/Yaya Tso) - Mahe - Sumdo - Tsomoriri La(4,813) - Kyagar Tso - Tsomoriri(4,600/Korzok) 아침에 눈을 뜨니 하늘이 파랬다. 간밤엔 별을 보는 둥 마는 둥 일찍 잠들어서 제대로 못 봤다. 파란 하늘과 판공초. 식당은 숙소와 제법 떨어져 있었다. 하늘이 멋진 날이다. 밀가루를 뿌려 놓은 듯한 산. 초모리리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한 일행이 사진을 찍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렸다. 다행히 잘 찾았지만 큰일 날 뻔했다. 저기서부터는 중국이다. 지난번에는 츄슐에서 한레, 초모리리로 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dfMTcz/MDAxNzY1OTc5MzQyNDI5.Xl4dIDaoF9VW8slwsIo0u3SR04kQ6V-DFBR9YUTXMl4g.edN6Uz1GcduWhKXjedlxGFiLOPR-gzdiYa7zLzvHKosg.JPEG/20250829_0956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