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송도에서 바라본 부산 송도 일출
부산 송도 비치에 있는 메리어트에서 행사가 있어 일년만에 또 가봤다. 다들 송도하면 인천 송도 생각하지만 부산에도 나름 괜찮은 해변인 송도가 있다는. 오후 일정 후 저녁식사와 술을 한잔 하고 혼자 송도 해안가를 산책하며 야경을 봤다. 호텔로 들어가는 길, 잡혀 또 술마시러 갔지만.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가 새벽 5시에 깼다. 뒤척거리다가 룸메가 6시에 일어나길래 그냥 일어나 샤워하고 6:30 부터 시작되는 조식을 먹기 위해 22층으로 올라갔다. 해가 서서히 올라오는 시간, 이런 뷰를 보며 아침식사를 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니. 왜 사람들이 한강변 아파트나 마린시티에 사는 걸 선호하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 식사 후 룸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