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5)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도시철도, 나시 르막 완조>
환 공포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 모습을 보면 왠지 트라우마가 생기는 오렌지군입니다. ㅎㅎㅎ 사실 이 사진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상공을 찍은 사진인데요. 쿠알라룸푸르가 집들이 완전히 다닥다닥 붙어있는 분위기는 아닌가 봐요. 그래서 마치 쌀알이 떨어져 있는 듯한 야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도착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입니다. 워낙 이름이 길다 보니 보통은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말하는 곳인데요. 이 공항은 총 2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 이중 이 친구가 방문한 곳은 풀 서비스 캐리어(FSC) 항공사들이 다니는 제1터미널입니다. 저비용 항공사들은 LCC 전용 터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