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훈련 혁신 위한 노력 강화 다짐 - 물가 안정과 농수산물의 안정적 수급 방안 등 논의 5월 17일 금요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고용노동부 등의 관계부처와 함께 「16차 일자리전담반(TF) 및 제21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일자리TF에서는 4월 고용동향과 직업능력개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업훈련 성과제고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 차관은 4월 고용동향에 대해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역대 최고이며, "20만명대 취업자 증가세 회복 등 견조한 고용 흐름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당면한 민생.......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여 원하는 직종에서 일하게 되는 것이라고들 하죠. 맞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드론’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어떤 전공을 택해야 하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며, 어떤 교육을 들어야 하는지 처음부터 헤쳐나가야 할 과정이 막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진로탐색, 경력개발, 취업’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알짜배기 플랫폼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있는데요, 바로 ‘잡케어(JobCare)’입니다. ‘잡케어’ 안내를 보면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내 안에 능력을 발견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인공지능 서비스, AI죠. AI는 요즘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정부는 고령자 일자리를 위해 전직·재취업 지원서비스, 직업훈련, 계속고용장려금 등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5.13.(월) 뉴스토마토, “내년엔 ‘초고령사회’인데 노후 일자리 없는 ‘하루살이’” 2025년부터는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지만 고령자 고용 정책이 사실상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2. 설명 내용 정부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전직 및 재취업 지원서비스, 직업훈련 그리고 기업의 자율적 계속고용 확산 등을 지원하고 있음 ①먼저, 중장년층의 고용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중장년내일센터를 확충(’23년 31개소→ ’24년 35개소)하고, 전직 지원 및 생애경력설계 서비스 등.......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학교 수업에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수능이나 대학 진학 말고 빨리 취업을 원하는 일반고등학교 3학년 학생 있으신가요? 일반고 학생의 경우 조기 취업을 원하지만, 체계적인 직업교육을 받지 못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사례가 많았는데요. 고용노동부는 2015년부터 이런 학생들을 위해 직업 훈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일반고 특화훈련을 도입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일반고 특화훈련을 통해 2015년부터 2023년 말까지 약 6만 명의 학생들에게 노동 시장 조기 진입을 지원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과 함께 일반고 특화훈련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일반고 특화훈련이란? 일반고.......
“고용노동부-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하는” 청년응원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4일(목) 오후 4시 30분,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과 함께 “청년응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신한금융희망재단은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 등)에 참여하고 있는 비수도권 청년들에게 정주 비용 및 학습공간 비용 등을 지원하는 “신청해”(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신청해” 사업에 참여한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이정식 장관과 진옥동 이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