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가족여행 할 때마다 꼭 한 번 들리고 왔던 호이안 올드타운 같은 경우 방문할 때마다 가장 많이 변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어서 우리나라의 많은 분들이 호이안 여행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던 도시이기도 합니다 처음 호이안 여행할 때만 해도 베트남 현지 느낌이 났는데 두 번째, 세 번째 방문하면서 길거리는 점점 한국어를 하는 베트남인들이 많아지고 있었고 너무 상업적으로 변해버렸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호이안은 분명 매력 있는 곳이라 한 번쯤 놀러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1. 호이안 날씨 베트남 호이안 이제부터 비도 거의 안 내릴 테고 많이 덥지도 않은 호이안 날.......
추운 겨울 떠나고 싶어지는 동남아 휴양지 중에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코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랫동안 다낭이 핫한 여행지로 이야기되면서 바로 옆에 위치한 도시 베트남 호이안 또한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호이안 거리는 한국어로 호객행위를 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급격하게 많아지기도 했더라고요 즉 호이안 찾아갈 때 아무런 걱정 없이 방문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입장료, 소원배 등등을 결제하는데 한국어로 기본 대화가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료 같은 경우 1인 12만 동입니다 입장료에는 올드타운 내에 있는 몇몇 포인트 입장 쿠폰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실 잘 체크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