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형 시중은행으로,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다.
하나은행 전국대표번호
하나은행 해외담당부서
하나은행 전자금융상담
구 외환은행 전국대표번호
구 외환은행 해외담당부서
구 서울은행 전국대표번호
구 외환은행 전국대표번호
2015년 9월 1일 구 하나은행과 구 한국외환은행이 통합해 만들어졌다. 당시 하나카드의 통합 전산이 심한 오류를 일으킨 탓에 전산 통합은 2016년 6월 현충일 연휴에 이루어졌으며, 이 때까지 각 영업점 ( 본점과 주요 지점, 인천국제공항지점 제외 ) 들은 기존 하나/외환은행의 간판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다만 하나금융투자 ( 구 하나대투증권 ) 의 사명 변경이 KEB하나은행 출범과 같은 날 이루어졌기 때문에, 증권사/은행 복합 점포들 중 간판을 같이 쓰는 경우 해당 간판은 신 CI를 적용하고 KEB가 들어갈 자리에 스티커를 붙여 전산통합 이후 스티커를 뗀 경우도 있다. 법인 통합과 동시에 간판을 바꾼 경우가 한빛은행=한국상업은행+한일은행 ( 은행 통합의 맏형님격으로, 당시 두 은행에서 상호 전산 시스템을 하나씩 빌려서 가동했다. 은행의 존속 법인은 한국상업은행이고, 비씨카드 회원사 승계는 한일 쪽으로 되어 있다 ) , 신한은행+조흥은행 ( 두 은행간 전산 시스템 회사가 같아서 통합 발표 직후부터 ATM에서 통장 입출금이 가능하였다! ) , 한국씨티은행+한미은행 ( 두 은행의 색깔도 영 다르고 형태도 영 달라서 통합 자체가 꽤 어려웠으며, 전산 시스템이 너무나 달라서 간판만 통합했다가 고객 민원이 쏟아졌다 ) 의 사례가 있고, 전산 통합과 동시에 간판을 바꾼 경우가 국민은행+한국주택은행 ( 이 경우는 나름대로 상호 호환이 쉬웠으며, 의외로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 이 있는데, KEB하나은행은 하나카드 전산 통합 대란의 트라우마 ( ... ) 로 인해 후자를 채택했다. 현재 일부지점 ( 외환은행 출신및 일부제외 ) 은 KEB가 붙지않은 간판을 볼 수 있다. 간판 안 바꾼 지점: 아싸 개이득
로고는 구 하나은행의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고, 구 하나은행이 쓰던 마스코트 '별돌이 & 별송이'도 그대로 가져갔다. 단, 음영과 광택이 있어 입체감이 부각되던 기존의 로고와는 달리 미니멀리즘을 반영하는 듯 광택 없는 평면형으로 개정되었다. 어찌 보면 3D 로고를 내세우기 이전인 1991~2003년까지의 스타일로 회귀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지도. 구 하나은행의 3D 로고는 서울은행 합병 직후인 2003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지금과 비슷한 평면 로고였다. 단 청록색인 지금 로고와는 다르게 연두색에 가까운 초록색이었다. 참고로 하나금융투자도 사명을 바꾸면서 로고가 평면형으로 개정되었다.
2020년 2월 3일, 4년 반 만에 KEB하나은행에서 통합 이전의 명칭인 하나은행으로 회귀했다. KEB 발음도 어렵고 KB국민은행과 혼동되기 쉽다는 이유였다. 특히 하나금융그룹 내에서도 유일하게 브랜드명이 통일되지 않았던 점을 감안해 '하나' 브랜드로 사명을 다시 일원화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하나은행과 하나카드가 브랜드명이 같았던 시기는 단 3개월이었다. 하나은행에서 카드 사업 부문이 분리되었을 때 ( 2009년 11월 ) 의 카드사명이 잠시 하나카드이기는 했지만 2010년 2월 하나SK카드로 사명을 바꾸었고, 외환카드에 인수된 ( 이라 쓰고 '를 인수한'이라 읽는다. ) 후에 하나카드가 되었지만 이번에는 하나은행이 외환은행에 인수되 ( 라 쓰고 '을 인수한'이라 읽는다 ) 면서 KEB하나은행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첨언하여, 일반인들의 인식은 하나은행으로의 '회귀'이지만 서류상 존속법인은 외환은행이었고, 하나은행은 피인수되어 서류상 사라진 법인이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외환은행의 행명이 외환은행>KEB하나은행>하나은행 순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