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플스5로 매일 피파25만 하다 보니 좀 다른 게임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갓오브워, 호라이즌 2편 구입해 놓고 조금 하다가 안 하고 있습니다. 뭔가 한번 손을 놓으니 다시 잘 안 잡히네요. 이 와중에 검은신화오공 (BLACK MYTH WUKONG) 이 눈에 들어옵니다. 재미있다고 하도 언론이나 포털에서 말을 해서 이걸 하나 사 볼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후기를 보니 소울류 까지는 아니고 갓오브워 하던 사람은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다는 후기를 보고 용기내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약 100GB정도의 용량을 가지는데요. 15GB 정도 받으면 게임 인트로 시작이 가능합니다. 15GB 정도 다운로드 받았을때 플레이를 시작해 봅니다. 아참.. 저.......
어릴때 플레이스테이션을 정말 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한 이유는 화면이 나뉘어진 진삼국무쌍을 다른 이가 하는 걸 보고 나도 정말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진 것이 첫 시발점인 듯 합니다. 지금은 워낙에 재미난 게임이 많이 출시되기도 하고 어른이 되다 보니 경제력도 좀 있어서 하고 싶은 게임 다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죠. 하루의 시간을 나누어서 써야 하는데 실제로 플스5 게임 할 시간은 하루에 고작 1~2시간 뿐이니 말이죠. 이번에 25년 1월 17일에 진삼국무쌍 오리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보통 표기를 진・삼국무쌍: ORIGINS 이렇게 하던데.. 쩜을 찍는 것은 아마 두개의 시대적 배경을 의미한다는 것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