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플레이스테이션을 정말 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한 이유는 화면이 나뉘어진 진삼국무쌍을 다른 이가 하는 걸 보고 나도 정말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진 것이 첫 시발점인 듯 합니다. 지금은 워낙에 재미난 게임이 많이 출시되기도 하고 어른이 되다 보니 경제력도 좀 있어서 하고 싶은 게임 다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죠. 하루의 시간을 나누어서 써야 하는데 실제로 플스5 게임 할 시간은 하루에 고작 1~2시간 뿐이니 말이죠. 이번에 25년 1월 17일에 진삼국무쌍 오리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보통 표기를 진・삼국무쌍: ORIGINS 이렇게 하던데.. 쩜을 찍는 것은 아마 두개의 시대적 배경을 의미한다는 것이겠죠? .......
플스4 시절에 정말 재미나게 한 게임 중에서 데이즈곤 (DAYS GONE) 이라는 좀비게임이 있습니다. 처음 출시 되었을때 느린 로딩 속도와 함께 엄청난 버그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았지만 1년 쯤 지나고 나서 끊임없는 버그 수정으로 인하여 최고의 플스4 게임이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좀비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그 후로 엄청 재미나게 게임을 진행 한 듯 합니다. 거의 엔딩을 몇 번이나 볼 정도로 열광하였죠. PS5 게임 추천을 해라고 한다면 전 데이즈곤은 꼭 추천을 할듯 합니다. 오토바이를 넘 많이 타야 해서 그렇긴 하지만 ㅋㅋ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몇 일전에 PSN 스토어에 들어가 보니 "데이즈곤 (DAYS GONE) 리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