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플스5로 매일 피파25만 하다 보니 좀 다른 게임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갓오브워, 호라이즌 2편 구입해 놓고 조금 하다가 안 하고 있습니다. 뭔가 한번 손을 놓으니 다시 잘 안 잡히네요. 이 와중에 검은신화오공 (BLACK MYTH WUKONG) 이 눈에 들어옵니다. 재미있다고 하도 언론이나 포털에서 말을 해서 이걸 하나 사 볼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후기를 보니 소울류 까지는 아니고 갓오브워 하던 사람은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다는 후기를 보고 용기내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약 100GB정도의 용량을 가지는데요. 15GB 정도 받으면 게임 인트로 시작이 가능합니다. 15GB 정도 다운로드 받았을때 플레이를 시작해 봅니다. 아참.. 저.......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PC를 노트북을 사용하실 겁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 이고 말이죠. 가장 좋은 장점이 바로 휴대성인데요.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고 작고 간편하죠. 전력 소모도 비교적 더 적고 말이죠. 그런데 노트북의 담점은 모니터가 작다는 것이죠. 특히 문서작업 같은거 하다 보면 서브모니터가 하나쯤 더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카멜 프리즘 35.6cm (14인치) Portacle Monitor 를 소개볼까 합니다. 특히 요즘 콘솔게임 많이 하시잖아요. 물론 집에서 대형 TV로 연결해서 하는건 어찌 보면 당연한데요. 그러나 여행을 가거나 할때 모니터를 적용하지 못할때 PS5나 닌텐도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