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산업 구조전환과 근로환경 개선, 지역 일자리와 관련된 8개 과제 평가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노동연구원(원장 허재준)은 12월 12일(목) 「고용영향평가 결과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 일시·장소: ’24.12.12.(목) 13시 30분, 센터포인트 광화문(서울시 종로구 소재) 고용영향평가는 「고용정책기본법」 제13조에 따라 중앙부처·자치단체의 주요 정책이 일자리의 양과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고용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정책제언을 통해 고용친화적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올해는 인구·산업 구조전환과 근로환경 개선, 지역 일자리와 관련된 8개 과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결과발표회에서.......
직접일자리 사업 채용인원 확대 및 내년 1분기까지 취업취약계층 목표인원의 90% 이상 채용 12.11.(수) 오전 8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여 ① 11월 고용동향, ② '25년 직접일자리 사업 신속채용 추진계획, ③ 고용취약계층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11월 고용률이 상승하고, 취업자수 증가폭도 전월 대비 확대"되었으나, "건설업·제조업 고용 감소와 청년·소상공인 등 고용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도 매우 큰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경제금융상황점검 TF, 일자리전.......
6개 권역별로 2025 취업드림 콘서트 개최 및 일자리 수요데이 확대해 취업·채용지원서비스 제공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복지+센터 집중 취업·채용지원 기간'(12월 2주~3주)을 운영합니다. 취업성공을 위한 첫걸음, "2025 취업드림 콘서트" 개최 고용노동부는 집중 취업·채용지원 기간 동안 민간 주요 채용플랫폼 사람인·잡코리아와 같이 서울·부산·대전 등 6개 권역별로 "2025 취업드림 콘서트"를 개최하여 취업전략특강과 직무토크쇼, 일자리 수요데이* 채용행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 '일자리 수요'가 있는 '기업'과 '구직자'를.......
-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 개선 - 건설근로자의 경력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면제 - 퇴직공제 성립 신고 서식 정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28일(수)에 공포합니다. 이번 개정은 교대근로 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경력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면제함으로써 사업주와 건설근로자의 부담을 완화하며, 퇴직공제 성립 신고 서식 정비 등을 통해 전자카드제의 현장 안착과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8월 28일 공포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교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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