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 여행 코스 대영박물관 예약 투어 후기 LONDON 이번 영국 여행을 계획할 때 일정에 먼저 넣어둔 코스는 런던 대영박물관 투어였어요. 세계사 책으로만 보던 로제타 스톤과 파르테논 신전 조각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지만, 혼자 둘러보기엔 전시관이 어마 무시하게 컸던 터라 특별히 한국어 투어를 신청해서 알차게 둘러보고 왔습니다. 1.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 영국 런던여행 코스 대영박물관 위치 : Great Russell St, London WC1B 3DG 영국 운영시간 10:00~17:00 티켓 및 투어 예약 팁은 하단 참고 대영박물관은 런던 블룸즈버리 지역에 자리한 세계 최초의 공공 박물관으로 처음에는 한스 슬롯 경이 기증한 7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BfMjQw/MDAxNzYyNzUxNDQzMjIw.GtMjomKFITUvQ5rvXw88dcXYq7xKysR8A9R-1i2PwXwg.z4xWzb86c1dSUMvPvOY2aOGVc_qabY0HjO-K2N8m5_8g.JPEG/%BF%B5%B1%B9%B7%B1%B4%F8%BF%A9%C7%E0%C4%DA%BD%BA.jpg?type=s3" />
츄루루 카메라 가방과 함께 한 영국 소도시 여행 지난 9월 영국 여행을 다녀왔다. 웨일즈의 소도시 클라네클리와 런던을 거치는 짧은 7일간의 여행. 길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매우 의미있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여행에는 A1과 A7R5 투바디를 가져갔고 24-70GM2와 70-200GM2렌즈가 함께였다. 문제는 이 두 렌즈를 늘 같이 가지고 다니기엔 도보 일정이 너무 많아서 비교적 이동거리가 짧은 구간에서는 풀장비, 좀 빡세게 걸어야 할때는 일부만을 사용했다. 바로 그 때 유동적으로 상황에 맞추어 장비 구성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친구가 있으니 바로 츄루루 카메라 가방, 일명 최마태 가방으로 최근 알려진 플립 숄더백이다.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NfMjI3/MDAxNzU5NDg3MDYzMDUw.8Kd5DgmwinjKEO_f-cCpmG46aE9Wdz842MAWioNUyGcg.jKjOq6dYGQ-mRSSbgydcjAqpi8tMoAc-IMWx13KzkXwg.JPEG/1.jpg?type=s3" />
영국 여행 - 클라네클리에서 런던까지 기차타기 처음 영국에 왔던 날 히드로 공항 4터미널에서 코치버스를 타고 클라네클리로 이동했었다. 클라네클리는 스완지보다 더 서쪽으로 들어간 시골 마을이었는데 여기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다시 런던으로 가기 위해 교통편을 알아보아야 했다. 만일 같이 갔던 일행들과 끝까지 함께였다면 다시 버스로 이동이 가능했겠으나 조금 이른 귀국 일정으로 먼저 출발해야 했기에 나는 따로 방법을 강구했다. 그리고 클라네클리 기차역에서 런던 패팅턴역으로 이동하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숙소에서 기차역까지는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였기 때문에 여행가방을 끌고 가보기로 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RfMTA2/MDAxNzU5NTc1MjE2NzA4.MhYZDVLRuy98hvRfZv805NEtyMTQ22nA0MCvx9giqy4g.aRPRlMtOJWj48Nu43YL0Snqq6KD5M2W-9WOvd5Hejgog.JPEG/1.jpg?type=s3" />
영국 여행 - 버킹엄 궁전 수문장 교대식 공항 근처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탔다. 영국은 1호선 2호선 대신 각 라인마다 이름이 있는데 런던시내와 히드로 공항을 잇는 철도는 피카디리라인이다. 숙소에서는 그 중에서도 해튼 크로스(Hatton Cross)역이 가까워서 이쪽으로 이동한 다음 환승을 했다. 교통비는 오이스터 카드를 충전해서 쓴다고들 하는데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중에 와이파이 표시처럼 로고가 박혀있는게 있으면 대부분 사용가능하다. 혹은 애플페이로 스마트폰 결제도 가능하기 때문에(이 경우는 시외 버스도 이용가능해서 더 편함) 참고하자. 나는 삼성카드 현대카드 두개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둘 다 사용가능했다. 버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VfNzIg/MDAxNzU5NjM3NzI0Mjg1.up94O8-ZkVbYJKMLn_9YUbjIqkCdss_lqD6sIiALCjYg.ldy1B3eBR-bgTTzMJNOkbBZxlO7lDuYGfFk5DzdXiAQg.JPEG/1.jpg?type=s3" />
영국 여행 - 빅벤과 웨스트민스터 버킹엄 궁전에서 교대식을 보고 도보로 빅벤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공원 뒷길을 따라 걸으니 그늘이 져서 시원했다. 많은 인파가 이 길을 따라 걷고 있었는데 그저 걷는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아름답고 조용한 길이었다. 신기했던건 의외로 무단횡단의 개념이 없어서 그냥 알아서 잘 보고 건너면 아무도 제지하는 사람이 없다는 부분. 뭔가 엄격하게 통제될것 같았던 영국의 이미지였는데 굉장히 의외였던 것. 처음 가보는 길이지만 저 멀리 건물과 나무 사이로 빅벤이 보였기 때문에 길을 잃을 염려없이 죽 걸어갔다. 대략 10여분 정도 걸었을까 웨스트민스터역 부근에 도착했다. 여기에서는 한결 가깝게 보이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jk1/MDAxNzYwMjQwNzEwNzE0.KJe9koslq_1XE_bMGVblUT4Vw2RyZWxjScn3J4oOyacg.swW4R63OFCWQ8PSzIG0A1A7JOHnEylv-WD-iKDcluQ8g.JPEG/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