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미국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회사. 그리고 돈을 움직이는 규모로 따지면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회사. 나름 크고 메이저라 불리는 레슬링 단체들도 몇 있지만 만약 그 기준이 WWE라면 WWE 말고는 세계에 메이저 레슬링 단체는 절대로 없다라고 봐도 무방하다.
빈스 맥맨의 방침으로 WWE가 프로레슬링 단체라는 이미지를 약하게 하기 위해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 (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 이름 전부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WWE로만 표기하기로 했다고 한다. 단순히 프로레슬링 단체가 아닌 엔터테인먼트 회사임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프로레슬링 단체론 유일하게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회사며 종목코드는 WWE.[]
본사는 미국 코네티컷 주 스탬퍼드에 있다. '타이탄 타워'라 불리는 통유리 건물인데 WWE 네트워크 개국 초기에 '9.99달러' 깃발을 걸기도 했었다. WWE 방송상에 나온 모습으로는 브록 레스너가 트리플 H와 대립할 때 본사의 트리플 H 사무실을 찾아가 깽판을 친적이 있었다. 이외에는 네트워크 다큐멘터리를 제외하고는 딱히 방송상에 모습을 보인적이 없다가 최근에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녹화방송으로 전환하면서 아예 본사를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 배경으로 사용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