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여행을 이스탄불만 간다면 모를까, 다른 지역을 이동하려면 버스나 비행기가 필수다. 일정상 파묵칼레만 야간 버스로 이동했고, 카파도키아와 안탈리아는 국내선 항공편으로 다녀왔다. 이 포스팅에서는 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에서 출발해 카파도키아 네브셰히르 공항에 도착한 뒤, 괴레메 마을까지 이동 방법을 실제 다녀온 후기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오후 1시 30분 출발이라 오전 11시 15분경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했다. 국내선은 국제선과 같은 터미널 건물에 자리하고, 맨 오른쪽 1번 출구가 Domestic Departure 체크인 카운터와 가깝다. 들어가서 1차 짐 수하물 엑스레이 체크가 진행된다. 여기서 잠깐! ▲ 위 지도를 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NfMzIg/MDAxNzY0NzMzMDU3Mjc5.v54BJiBnip3QEXRHxwXOkOGDSq5CRxi7zIaH1u2XX6gg.wwoPDK9baTSXcKWJuhShswv5hOGfe895_T0noG63XDcg.JPEG/%C0%CC%BD%BA%C5%BA%BA%D2%BF%A1%BC%AD_%C4%AB%C6%C4%B5%B5%C5%B0%BE%C6_%C5%CD%C5%B0%C7%D7%B0%F8.jpg?type=s3" />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예약 비용 가격 팁 터키 여행하면서 가장 황홀했던 순간 바로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때였어요. 동시에 수많은 벌룬들이 하늘로 떠오르는데 진심 그 광경이 완전 장관이랍니다 저는 한 번은 탑승하는 투어를 하고 또 한 번은 뷰잉하는 투어를 했는데 오늘 그 둘의 후기 및 꿀팁 알려드릴게요! 열기구 투어 예약 터키 여행 일정이 확실히 잡혔다면 바로 벌룬투어부터 예약하는걸 추천해요. 이것도 현장가서 하려면 은근 제약이 많음! 괴레메(페어리침니) 스탠다드로 하면, 인당 10만원대 초반으로 예약 가능합니다. 만약, 스탠다드(28명)보다 편하게 타려면, 컴포트(20명)을 선택하는 것도 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Tg1/MDAxNzYyNTA5MDQ5Mzc4.JtBpKMAw3Zj5z2uLEQ8ImCQiMdqgOP0JClT-ygvIqrIg.oG2oaV7Zm5b0SCTxiqO4ylvArC8Xsaxpa_nUzFUxnUAg.JPEG/14%C4%AB%C6%C4%B5%B5%C5%B0%BE%C6.jpg?type=s3" />
튀르키에 여행 괴레메 숙소 추천 괴뢰메 동굴 호텔 날씨? 투어 맛집 친구랑 재밌게 다녀왔던 지난날의 터키. 나름 짧지 않은 시간동안 다녀와서 그런지 이런저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자유여행으로 갔던건데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타려면 괴뢰메 숙소를 구해서 다음날 새벽에 투어 차량 타고 이동해야하더라. 그래서 이 지역에 머물러보게 되었다. 이 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동굴을 컨셉으로 한 호텔들이 많다. 이색 경험이 되었는데 현지 맛집에서 밥 먹은 이야기랑 날씨는 어땠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기암괴석이 즐비하고 이른 새벽에 모든 하늘이 열기구로 뒤덮이는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이곳에서 1박을 해보기로 한다. 어떤 모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VfMjI0/MDAxNzY0MDM3OTIwMDAx.Ft4idj6R1zZ-eiwcHff9IW8y1IpDJv-x85qEWMEC2E4g.2m3OlTJO8UzuFMBZe63HDXPrj9fmOvSxMzWQ146jr7gg.JPEG/60.JPG?type=s3" />
튀르키예 여행 중 가장 고대했던 카파도키아 첫날, 인상 깊었던 선셋 전망대 이야기를 전한다. 이스탄불에서 비행기를 타고 네브셰히르 공항에 도착한 뒤, 차량을 타고 이동한 목적지는 괴레메(Goreme) 마을이었다. 터키 카파도키아의 중심지로서, 대부분이 거쳐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인기 타운이다. 난 열기구 감상과 레드 투어를 할 참이었고, 3박 4일 동안 느긋하게 머물고 싶어 이 마을을 선택했다. 여행 출발 전 국내에서 기본적인 역사와 대표적인 가볼 만한 곳만 정리하고 떠났었다. 완전한 극 J형은 아니다 보니, 절반 이상은 눈에 띄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누비며 다녔다. 첫날이 바로 그랬다.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Njcg/MDAxNzYyMzI2NjQ1Mjg5.Sf0arVeErQG9BiqGj9NQ_of-on94pV86beFrpA8OYuog.aO-RR8E1DqI2mOPezLQ_mf4qxudS2Vpdh_Os5IJSnP4g.JPEG/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