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직업트라우마 상담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소규모 사업장근로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해 충남 보령지역에 근로자건강센터를 설치하고,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서울(금천, 강서), 부산, 수원, 원주, 경산, 구미, 여수, 청주)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도 직업트라우마 상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근로자건강센터가 설치되는 보령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최근 3년간('21~'23년) 업무상 질병 만인율(근로자 1만명 당 발생하는 업무상 질병자 수)은 41.5‱로 근로자들의 직업건강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충남서부 근로자건강센터는.......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