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비행을 위한 선택 상용기 지면광고에서 많이 쓰던 슬로건이다.
Building The Future Together 최근 들어 사용하는 슬로건이다.
1916년 7월 25일 윌리엄 보잉이 시애틀에서 창립한 미국의 항공기 제작 회사이자 방위산업체이다.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 회사이자 동시에 세계 굴지의 방위산업체이다. 민간부문과 방위부문의 매출액을 합치면 항공우주·방위산업체 중에서는 1위이다.[] 록히드 마틴, 노스롭 그루먼과 함께 미국의 3대 항공우주 방위 산업체이며 미국 바깥에서는 민간, 군사, 우주 영역을 모두 커버하는 유럽의 에어버스 그룹 정도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수준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제작사인 만큼 사업도 매우 다양한데, 상업용 항공기, 미사일, 우주선까지 항공우주에 관련된 것이라면 대부분 사업을 진행중이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는 기존 시애틀에 있던 본사를 맥도넬 더글라스 합병 이후 옮긴 것이다. 워싱턴주 시애틀 일대, 권역에 주 공장 두 곳, 보잉 필드, 비행기 박물관과 구 본사가 위치한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구 맥도넬 더글라스의 민항기 및 군용 수송기 공장이 있었으며 현재는 정비 거점이다.,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구 맥도넬 더글라스, 현 보잉 방위우주부문 본사 및 군용기 공장. 과거 NASA 우주비행사 엘리엇 시, 찰스 배셋이 이 곳 제미니 우주선 공장에 추락해 사망한 바 있다. 등 미국 전역에 지점과 공장이 있는데다가 해외지부도 세계 곳곳에 두고 있다. 대부분의 상업용 여객기는 시애틀 일대에서 생산을 진행하며,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일부와 787-10 드림라이너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턴에서 전량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737의 동체, 767의 전면부, 787 드림라이너의 대다수 부품은 다른 곳에서 제작되어 보잉의 공장으로 딜리버리 되고 있다.
보잉은 5가지 주요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부서들로는 보잉 상업용 항공기, 디펜스 우주&안보, 엔지니어링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보잉 캐피탈, 보잉 서비스 그룹이 있다. 이 중 가장 높은 수익을 벌어들이는 곳은 보잉 상업용 항공기로, 워싱턴 주 시애틀 근처에 있는 랜튼에 본사를 두고 있다. 랜튼은 보잉의 협동체 공장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보잉의 주 공장은 5가지가 있다. 각각 에버렛, 렌튼, 보잉필드 ( 킹 카운티 국제공항 ) , 찰스턴,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의 찰스턴,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해 있다. 앞의 4개의 공장은 상업용 항공기를 제작하며, 세인트루이스 공장에서는 군용기, 전투기 등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