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소피아는 불가리아 수도로 유럽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 도시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물가를 누릴 수 있고 다소 낡은 느낌이 강하지만 잘 정돈돼 있어 걷는 것이 즐거운 도시입니다. 동유럽 여행하던 중 밤 버스를 이용해 이른 아침 도착한 소피아의 첫인상은 그저 고요함으로 가득했습니다. 빨리 도시를 둘러보고 싶어 당장 캐리어를 맡겨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서둘러 숙소를 향했습니다. 지도를 확인하며 골목을 따라 걷는 동안 눈앞에 펼쳐진 동유럽 여행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이 발걸음을 재촉했는데요. 무거운 캐리어는 거추장스러움보다 시끄럽게 울리는 바퀴 구르는 소리가 더 귀찮게 느껴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zFfOTUg/MDAxNzUzOTcyNzExMDQ1.-aqzOYaPQ8tyrrFAa1bgWccVTJt9evIXM9NNWPwqYfMg.-K_tx48QG6RM203kLZybY76sLl1S-SSffPcRYNxiZSMg.JPEG/%BA%D2%B0%A1%B8%AE%BE%C6_%BF%A9%C7%E0_%B3%D7%C7%C1%BD%BA%C5%B0_%B4%EB%BC%BA%B4%E7.jpg?type=s3" />
계절이 변화되는 시기, 가을은 짧고 겨울은 금새 찾아오는 만큼 지금이 패딩 직구하기 좋은 시기이죠. 럭셔리 아우터 브랜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시간을 초월하는 우월함과 혁신을 담아낸 에르노(Herno)를 꼭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이탈리아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장인정신을 담아내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변치 않는 가치를 느낄 수 있답니다. 날이 조금만 선선해져도 값이 올라가는 만큼 조금이라도 더울 때 가성비 있게 장만하세요! 그럼 몇가지를 골라드릴게요! SALE 입장하기 CETTIRE 공홈 V. 한국 직배송 : 30만원 이상 프리쉽 V. 관부가세 포함 결제 V. 주문서 영어 작성 영원한 아름다.......
로고 리스를 선호하는 커스터머라면 단연 가장 먼저 추천드릴 수 있는 아우터 브랜드이죠. 바로 HERNO입니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로 은은하게 반짝이는 소재가 시그니처죠. 겨울 외투는 역시즌 쇼핑이 진리인 만큼 역대급 핫딜이 나왔습니다. 세타이어에서 에르노 경량패딩 스테디셀러인 소피아가 32만원(국내 109만원)을 찍었는데요. 인기 컬러인1985 베이지와 9300 블랙 2가지가 핫딜 중이며 40, 42, 44 사이즈가 모두 있으니 서두르세요. 이 외에도 반팔 조끼와 리버시블 다운 역시 30만원대에 득템할 수 있어요. 역시즌이라 가능한 우주 최저가이니 더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저도 달렸습니다. 세타이어는 이탈리아 웨어하우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