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occhio
Pinocchio라는 말은 원래 피렌체 사투리로, 잣방울을 뜻한다. 이탈리아의 피렌체 출신 작가 카를로 콜로디가 1883년 발표한 동화와 그 동화에 나오는 나무인형 주인공의 이름. 사실 동화의 원제는 피노키오의 모험, 꼭두각시 이야기 ( Le avventure di Pinocchio. Storia di un burattino ) 로 1881~1882년 동안 총 36회차로 로마 지역신문의 어린이난에 연재되었다. 원래 동화책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지만, 인기가 매우 좋아서 연재를 마친 이듬해인 1883년에 책으로 출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