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現 1군 타격 코치. 해태 타이거즈, SK 와이번스, NC 다이노스 소속의 前 야구선수. 포지션은 주로 1루수였으나, 지명타자로도 오래 뛰었다. 프로 데뷔 당시에는 투수였고, 입단 당시에는 선동열의 뒤를 이을 우완투수로 평가받았으나 부진 끝에 결국 타자로 전향했다. 해태 시절 외야수와 3루수를 보기도 했으며, SK 시절이던 2004년 좌익수로도 몇 경기 뛴 적이 있다.
빠른 생일인데다가 고졸 신인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기 때문에 프로 경력이 굉장히 길다. 만 18세였던 1994년에 데뷔해서 2017년 은퇴할 때까지 통산 24시즌 그러나 1995년, 2006년 시즌 1군 출전 기록은 없다. 23년 연속 ( 1991~2013 ) 1군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박경완.을 선수로 뛰었고, 은퇴 당시 KBO 최고령이자 가장 연차가 오래 된 이호준보다 먼저 은퇴한 이병규와 최영필은 대학 ( 93학번 ) 을 졸업하고 1997년에 데뷔했고, 이호준은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1994년에 데뷔했다. 선수였다. 동시대에 뛰었고 40대까지 현역 생활을 한 이승엽, 박진만, 임창용, 박정진 등 1976년생들과 동갑내기 취급을 받을 때도 있지만 이호준은 빠른 1976년생이기 때문에 이들보다 1년 선배다. 오히려 김재현, 조인성 등 1975년생들과 동기로 지낸다.
"인생은 이호준처럼" 이라는 말이 유명하다. 자세한 것은 아래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