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측정 참여기업 4차 접수(9월 22일~10월31일)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 이하 ‘진흥원’)은 오는 9월 22일부터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 측정 참여기업 4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에는 총 4차례에 걸쳐 기업을 모집하며, 올해 마지막인 4차 모집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측정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과 성장지원센터 회원기업(법인에 한함)으로, 사회적가치지표(SVI)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경제적 성과 및 혁신 성과를 총 14개 지표로 종합·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2017년 공표된 이후 매년 측정기업을 공개 모집하여 측정해 왔습니다. 측정 참여기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JfMTUy/MDAxNzU4NTIwNzI4ODc3.Es3wbM-hh3rABQiCQcBdp4o8r5PoGE4rdV4q2sye6OYg.hFPp2cQg8cfEebRp-5A67rasDI8XHiq4qXyjn-NLuPk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고용노동부, 상습체불 근절을 위한 기획감독 결과 발표 -3.10.부터 3주간 익명제보센터 추가 운영(labor.moel.go.kr) “12개월 중 제 날짜에 임금을 받은 달이 4번뿐인데 대표는 비즈니스석을 타고 해외 출장만 다니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동 제보를 기반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해당 기업은 작년부터 직원 73명의 임금 16억을 체불하고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익명 제보 등을 기반으로 위 사례처럼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거나 일한 만큼 제대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 120개소에 대해 집중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익명 제보, 사건 분석 등을 통해 상습체불 의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