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관, 푸른씨앗 가입 사업장 노·사 등 만나 현장의견 청취 - 퇴직연금이 노후소득보장체계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개혁 추진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하, ‘푸른씨앗’)이 출범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1조 원이 조성됨에 따라 2. 26.(수) 10시, 근로복지공단 서울합동청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푸른씨앗은 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준비를 위해 ’22년 9월 본격 도입된 제도로, ‘24년 말 기준 2만 3천개 사업장의 10만 8천명 근로자가 가입하며 도입 초기에 비해 10배 증가한 결과 기금 조성액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 (사업장) ‘22.9월 2,443 → ’24.12월 23,233개소, (가입자) ‘22.9월.......
지난 8월에는 미청구 퇴직연금을 조회하고 수령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었죠~ (https://m.blog.naver.com/molab_suda/223531958542) 이번에는 노후 준비가 부족한 근로자가 많은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공적 퇴직연금제도인 ‘푸른씨앗’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푸른씨앗이란? 푸른씨앗은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인데요, 30인 이하의 중소기업의 사업주가 납입한 부담금으로 공동의 기금을 조성, 운영하여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국내 유일의 퇴직연금 기금제도입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급여 각각은 적은 금액이지만, 이를 푸른씨앗을 통해 기금으로 모아 투자함으로.......
근로자는 은퇴 등의 이유로 퇴직 시 노후 보장을 위해 목돈이 필요하지만, 중소기업은 복잡한 가입 절차와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퇴직연금 도입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2년 9월 도입한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푸른씨앗)는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용자 부담금을 일부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기금제도예요. 월간 내일 8월호에서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기금제도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푸른씨앗)는 퇴직연금 도입률이 낮고, 퇴직급여 수급권 보호가 미흡한 근로자 30인 이하 중소기업에 퇴직연금 도입을 촉진하고 근.......
30인 이하 중기 근로자에 추가 적립…지급 요건도 130%까지 완화 최근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제도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하, ‘푸른씨앗’)」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5.31.부터 푸른씨앗 가입 근로자에게 본격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른씨앗은 노후준비가 부족한 근로자가 많은 30인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공적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지난해까지는 제도 도입에 따른 중소기업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평균보수가 최저임금의 120%(242만원, ’23년기준) .......